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하고 1988년부터 식품회사에 근무하다가, 2009년부터 첨가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은 것을 보고 2012년부터 식품에 관한 다양한 책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식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총정리한 『식품의 가치』와 ‘맛 시리즈(총 5권)’ 『식품의 원리』, 『물성의 기술』, 『맛의 원리』, 『향의 언어』, 『감각·착각·환각』이 있고 ‘오미 시리즈’로 『신맛』, 『짠맛』, 『감칠맛』, 『단맛』에 이어 『쓴맛』도 준비 중이다.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하고 1988년부터 식품회사에 근무하다가, 2009년부터 첨가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은 것을 보고 2012년부터 식품에 관한 다양한 책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식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총정리한 『식품의 가치』와 ‘맛 시리즈(총 5권)’ 『식품의 원리』, 『물성의 기술』, 『맛의 원리』, 『향의 언어』, 『감각·착각·환각』이 있고 ‘오미 시리즈’로 『신맛』, 『짠맛』, 『감칠맛』, 『단맛』에 이어 『쓴맛』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