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회사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온 베테랑 카피라이터.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근무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으며 책쓰기 코칭과 인문학 강사로도 활동한다.
저서로는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가슴 뛰는 이야기》, 《마음에 지지 않는 용기》,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등이 있다.
광고 회사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온 베테랑 카피라이터.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근무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으며 책쓰기 코칭과 인문학 강사로도 활동한다. 저서로는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가슴 뛰는 이야기》, 《마음에 지지 않는 용기》,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등이 있다.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아트디렉터로 근무했다. 런던광고제와 대한민국광고제에서 광고상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주)세렝게티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자 디자인브랜드 CREKOO 총괄디자이너다. 그린 책으로는 『눈물은 쇄골뼈에 넣어둬』가 있다.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아트디렉터로 근무했다. 런던광고제와 대한민국광고제에서 광고상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주)세렝게티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자 디자인브랜드 CREKOO 총괄디자이너다. 그린 책으로는 『눈물은 쇄골뼈에 넣어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