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재미있는 책을 많은 사람과 함께 읽고 싶어서 일하는 출판 기획자 겸 번역가. 기획부터 원서 발굴, 외서 검토, 편집과 번역까지 때에 따라 역할을 바꾸며 안 그래도 좋은 책이 더 빛나는 모습으로 독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책 뒤에서 갖은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펭귄의 사생활》, 《짝사랑은 시계태엽처럼》, 《갑자기 폭발하지 않는 기술》, 《게으른 족제비와 말을 알아듣는 로봇》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좋은 책, 재미있는 책을 많은 사람과 함께 읽고 싶어서 일하는 출판 기획자 겸 번역가. 기획부터 원서 발굴, 외서 검토, 편집과 번역까지 때에 따라 역할을 바꾸며 안 그래도 좋은 책이 더 빛나는 모습으로 독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책 뒤에서 갖은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펭귄의 사생활》, 《짝사랑은 시계태엽처럼》, 《갑자기 폭발하지 않는 기술》, 《게으른 족제비와 말을 알아듣는 로봇》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