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한 대로, 글을 쓴 대로 살아가려고 한다. 뽀로로처럼 신나게 노는 걸 좋아하며, 여름을 사랑한 눈사람 올라프의 마음을 닮고 싶어 한다. 아침에 먹는 사과, 도서관, 서점, 커피, 조르바, 비틀스, 고흐, 유머, 걷기로 하루를 보낸다. 지은 책으로는 『혼자여도 이대로 좋다』가 있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한 대로, 글을 쓴 대로 살아가려고 한다. 뽀로로처럼 신나게 노는 걸 좋아하며, 여름을 사랑한 눈사람 올라프의 마음을 닮고 싶어 한다. 아침에 먹는 사과, 도서관, 서점, 커피, 조르바, 비틀스, 고흐, 유머, 걷기로 하루를 보낸다. 지은 책으로는 『혼자여도 이대로 좋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