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는 대학부설연구기관으로 1991년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promundi vita)’라는 기치를 내걸고 창립된 지 현재 30년이 되었다. 생명 문화 운동의 이론적 정초와 확산보급이라는 설립목적의 실천을 위해 자살, 낙태, 안락사, 호스피스 등의 전통적인 생명윤리 주제들과 복지, 빈곤, 차별, 중독 등과 같은 전 인류적 생명윤리 주제들을 다루고 있고, 생존 주체로서 한 인간의 개인문제와 사회문제, 더 나아가 동물, 생태, 환경 차원의 주제들까지 총망라하여 연구하고 있다. 2017년부터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 분야 대학 중점연구소”로 선정되어 사회적 생명 차...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는 대학부설연구기관으로 1991년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promundi vita)’라는 기치를 내걸고 창립된 지 현재 30년이 되었다. 생명 문화 운동의 이론적 정초와 확산보급이라는 설립목적의 실천을 위해 자살, 낙태, 안락사, 호스피스 등의 전통적인 생명윤리 주제들과 복지, 빈곤, 차별, 중독 등과 같은 전 인류적 생명윤리 주제들을 다루고 있고, 생존 주체로서 한 인간의 개인문제와 사회문제, 더 나아가 동물, 생태, 환경 차원의 주제들까지 총망라하여 연구하고 있다. 2017년부터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 분야 대학 중점연구소”로 선정되어 사회적 생명 차원의 4대 중독(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 문제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