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하지만 지금쯤이면 완벽주의가 무거운 짐이 되고, 주변 사람들까지 피곤하게 만든다는 사실(아이러니한 이야기지만)을 충분히 알고 있을 것이다. 애써 완벽을 추구했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거나 이를 해롭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완벽주의를 내려놓을 때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는 사실은 인정할 것이다.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저명한 상담전문가로 지금껏 수천 명을 상담했을 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 텔레비전에도 자주 출연하는 등 매우 유명한 강연자이자 실력 있는 교수로 인정받는 인물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장로교회에서 약 30여 년간 목사로 봉직했으며, 여러 교회와 지역사회의 강단에 선 바 있다.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동대학원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저명한 상담전문가로 지금껏 수천 명을 상담했을 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 텔레비전에도 자주 출연하는 등 매우 유명한 강연자이자 실력 있는 교수로 인정받는 인물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장로교회에서 약 30여 년간 목사로 봉직했으며, 여러 교회와 지역사회의 강단에 선 바 있다.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동대학원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1인 출판 대표이자 전문번역가. 수원에서 초·중·고·대(영문학 전공)를 졸업했다. 영어를 가르치다 첫 번역서를 계기로 전업했고, 번역회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출판사를 설립했다. 영어와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며 프리랜서와 조직을 오가며 실력을 다졌다. 저서로 『남의 글을 내 글처럼』, 『창세기의 미스터리』가 있고, 역서로 『가이 포크스 트릴로지』,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 『탈무드_피르케이 아보트』,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 『전방위 지배』, 『퓨처 오브 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 정보기관의 글로벌 트렌...
1인 출판 대표이자 전문번역가. 수원에서 초·중·고·대(영문학 전공)를 졸업했다. 영어를 가르치다 첫 번역서를 계기로 전업했고, 번역회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출판사를 설립했다. 영어와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며 프리랜서와 조직을 오가며 실력을 다졌다. 저서로 『남의 글을 내 글처럼』, 『창세기의 미스터리』가 있고, 역서로 『가이 포크스 트릴로지』,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 『탈무드_피르케이 아보트』,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 『전방위 지배』, 『퓨처 오브 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 정보기관의 글로벌 트렌드 2025』, 『걸어서 길이 되는 곳, 산티아고』, 『베이직 비블리칼 히브리어』, 『팀장님, 회의 진행이 예술이네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