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청춘이라면 파이터처럼, 자신의 일에 일말의 후회도 없이 부딪쳐라. (……) 지루한 판정승보다는 KO를 노리며 때리고 맞고, 맞고 때리며 앞으로 나가라. 링에서 손이 올라가고 승자 선언을 받든, 누워서 천장을 보든 간에 말이다. 링에서 싸운 사람만이 승리와 패배의 통지표를 열람할 수 있다. 출전도 하지 않으면 승패도 없다.
‘포기할까’ 싶은 순간마다 “아직 3라운드”를 외치며 다시 일어서는 링 위의 철학자. 링 위에서는 프로레슬러, 해설석에서는 해설위원, 그리고 책상 앞에서는 글을 쓰는 작가.
2001년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이래 20년이 넘는 시간을 링 위에서 보냈다. 킥복싱, 쿠도, 복싱 등 다양한 격투기를 수련했으며, UFC와 WWE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쉰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매일 아침 체육관으로 향하고, 복싱대회에 출전하며 스스로를 단련하는 현역 격투가이기도 하다.
몸으로 부딪혀 깨달은 삶의 진실들을 특유의 담백하고 힘 있는 문장으로 길어 올리는 그는, 이미 ...
‘포기할까’ 싶은 순간마다 “아직 3라운드”를 외치며 다시 일어서는 링 위의 철학자. 링 위에서는 프로레슬러, 해설석에서는 해설위원, 그리고 책상 앞에서는 글을 쓰는 작가.
2001년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이래 20년이 넘는 시간을 링 위에서 보냈다. 킥복싱, 쿠도, 복싱 등 다양한 격투기를 수련했으며, UFC와 WWE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쉰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매일 아침 체육관으로 향하고, 복싱대회에 출전하며 스스로를 단련하는 현역 격투가이기도 하다.
몸으로 부딪혀 깨달은 삶의 진실들을 특유의 담백하고 힘 있는 문장으로 길어 올리는 그는, 이미 12권의 책을 펴낸 저술가다. 전국의 학교와 기업, 소년원을 오가며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는 강연자로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버티는 기술’과 ‘다시 일어서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에게 삶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땀과 상처, 부상과 재활, 그리고 작은 루틴을 통해 하루하루를 쌓아 올리는 지난한 과정이다. 이 책은 그가 온몸으로 통과해온 시간의 기록이자,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아직 3라운드’라 되뇌며 자신의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건네는 묵직한 응원이다.
전 UFC,WWE,AFC,ONE FC,벨라토르 해설위원 한국 PWF ROTC 챔피언, PWS 스트리트 챔피언 일본 DDT 프로레슬링 14대 익스트림급 챔피언 한국 2025 고양시 복싱대회 50대부 우승 및 MVP PWS 대외협력이사 사단법인 대한프로레스링협회 사무부총장 고등학교 ‘진로와 직업’ 교과서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