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스타일 코치. 취업 준비생 시절 '팀건의 가이드 투 스타일'을 보면서 일반인 스타일리스트를 꿈꿨다. 직장에서 3년만 일하고 내 일을 가져야겠다 다짐한 후 퇴사해서 맨땅에 헤딩하듯 무료 컨설팅에서 시작해 유료 컨설팅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 옷, 제대로 사서 잘 입고 있나요? 덜 사지만, 더 충분하게 <행복한 옷입기 연구소>를 통해 관련 코칭/교육/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창조적 자영업자로 평생 사는 것을 목표로 분투 중이다. 스타일 코치로 살고 있지만 편하고 실용적인 멋을 좋아해서 화려하고 트렌디함과는 거리가 멀며 꾸밈 귀차니스트라 350일 정도를 민낯으로 다닌다. 옷장/쇼...
글 쓰는 스타일 코치. 취업 준비생 시절 '팀건의 가이드 투 스타일'을 보면서 일반인 스타일리스트를 꿈꿨다. 직장에서 3년만 일하고 내 일을 가져야겠다 다짐한 후 퇴사해서 맨땅에 헤딩하듯 무료 컨설팅에서 시작해 유료 컨설팅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 옷, 제대로 사서 잘 입고 있나요? 덜 사지만, 더 충분하게 <행복한 옷입기 연구소>를 통해 관련 코칭/교육/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창조적 자영업자로 평생 사는 것을 목표로 분투 중이다. 스타일 코치로 살고 있지만 편하고 실용적인 멋을 좋아해서 화려하고 트렌디함과는 거리가 멀며 꾸밈 귀차니스트라 350일 정도를 민낯으로 다닌다. 옷장/쇼핑/코디 등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여성들의 스타일 문제점을 돕는 것으로 그녀들의 옷생활이 즐거움과 자신감으로 채워지는 것을 좋아한다.
2013 <스타일, 인문학을 입다> 출간 2018 <주말엔 옷장 정리> 출간 2018 <매일 하나씩 쓰고 있습니다> 출간
만화와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면적인 작업을 넘어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작업을 지향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지역의 사생활99 전남 담양》 《아주 약간의 변화》 《실로 놀라운 일》이 있으며, 《who? special 김연경》 《레고 가족》 《환상 해결사》 《민쩌미 코디북》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만화와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면적인 작업을 넘어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작업을 지향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지역의 사생활99 전남 담양》 《아주 약간의 변화》 《실로 놀라운 일》이 있으며, 《who? special 김연경》 《레고 가족》 《환상 해결사》 《민쩌미 코디북》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