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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특파원 중국문화를 말하다 (개정판)

베이징 특파원 13인이 발로 쓴 최신 중국 문화코드 52가지

윤덕노,박영서,홍순도,한우덕,조운찬 저 외 8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서교출판사 | 2020년 8월 31일 리뷰 총점 9.4 (2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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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풍속/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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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특파원 중국문화를 말하다 (개정판)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3명)

저 : 윤덕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신문기자를 거쳐 음식 문화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장,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과 부국장을 역임했다. 매일경제신문 중국 베이징 특파원과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25년 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요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고 공부했다. 그동안 모은 방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음식의 기원과 유래, 그리고 관련 스토리를 발굴해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음식잡학사전』 출간을 계기로 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서, 조선...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신문기자를 거쳐 음식 문화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장,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과 부국장을 역임했다. 매일경제신문 중국 베이징 특파원과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25년 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요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고 공부했다. 그동안 모은 방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음식의 기원과 유래, 그리고 관련 스토리를 발굴해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음식잡학사전』 출간을 계기로 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서, 조선 시대의 각종 문헌과 중국 고전에서 원문을 확인하고 그리스 로마 고전에서 근거를 찾아 세계의 음식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음식이 상식이다』『하루 한입 세계사』『붕어빵에도 족보가 있다』『차이나 쇼크』 외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나쁜 세계사』『장자 내려놓음』『유럽의 세계 지배』 등이 있다.
저 : 박영서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중국 칭화대, 미국 필라델피아 세인트 조셉 대학에서 연수. 전 헤럴드경제 베이징특파원, 인민중국 편집장. 현 디지털타임스 논설위원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중국 칭화대, 미국 필라델피아 세인트 조셉 대학에서 연수. 전 헤럴드경제 베이징특파원, 인민중국 편집장. 현 디지털타임스 논설위원
저 : 홍순도 (洪淳道)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으며, 1998년 관훈클럽 선정 ‘국제보도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시진핑』,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화폐전쟁』 시리즈와 『삼국지 강의』, 『한무제 강의』, 『항우 강의』, 『진시황 강의』, 『황제 유방』, 『황제 유비』, 『중미전쟁』, 『월스트리트』 등이 있다.
저 : 한우덕 (차이나랩 대표)
차이나랩 대표이며, 저널리즘과 아카데미즘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는 중국 경제 전문가이다. 1989년 한국외국어대학 중국어과를 졸업했다.그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 국제부,정치부,정보통신부를 거쳐 1999년부터 2006년까지 베이징과 상하이 특파원으로 근무했다. 상하이 화둥華東사범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월세를 절약하기 위해 중국계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사고, 직접 주식투자를 해봄으로써 실물 감각을 익히기도 했다. 현재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에서 두 눈 부릅뜨고 한국이 중국과 함께 살아갈 길을 모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중국의 13억 경제학』, 『세계 경제의 ... 차이나랩 대표이며, 저널리즘과 아카데미즘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는 중국 경제 전문가이다. 1989년 한국외국어대학 중국어과를 졸업했다.그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 국제부,정치부,정보통신부를 거쳐 1999년부터 2006년까지 베이징과 상하이 특파원으로 근무했다. 상하이 화둥華東사범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월세를 절약하기 위해 중국계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사고, 직접 주식투자를 해봄으로써 실물 감각을 익히기도 했다. 현재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에서 두 눈 부릅뜨고 한국이 중국과 함께 살아갈 길을 모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중국의 13억 경제학』, 『세계 경제의 슈퍼엔진 중국』, 『상하이 리포트』, 『뉴차이나, 그들의 속도로 가라』, 『경제특파원의 신중국견문록』, 『중국 함정』, 『우리가 아는 중국은 없다』
등이, 옮긴 책으로 『뉴차이나 리더 후진타오』가 있다.
저 : 조운찬
대학에서는 한국사를, 대학원에서는 한문학을 전공했다. 한문 공부를 위해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을 다녔으며, 한때 이곳에서 번역 원고의 교정을 보았다. 직장 생활의 대부분은 경향신문사에서 기자로 보냈다. 여러 부서 가운데 문화부에서 가장 오래 일했으며 베이징 특파원,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기자 시절 신문과 잡지 등 여러 매체에 고전을 쉽게 소개하는 글을 썼으며, 지금도 시대를 관통하는 삶의 지혜를 찾으려 옛글을 뒤적이고, 역사 현장을 찾고,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문집탐독』, 『옛글의 풍경에 취하다』 등, 함께 옮긴 책으로 『대동소학』, 『중화유기』 등이 있다. 대학에서는 한국사를, 대학원에서는 한문학을 전공했다. 한문 공부를 위해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을 다녔으며, 한때 이곳에서 번역 원고의 교정을 보았다. 직장 생활의 대부분은 경향신문사에서 기자로 보냈다. 여러 부서 가운데 문화부에서 가장 오래 일했으며 베이징 특파원,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기자 시절 신문과 잡지 등 여러 매체에 고전을 쉽게 소개하는 글을 썼으며, 지금도 시대를 관통하는 삶의 지혜를 찾으려 옛글을 뒤적이고, 역사 현장을 찾고,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문집탐독』, 『옛글의 풍경에 취하다』 등, 함께 옮긴 책으로 『대동소학』, 『중화유기』 등이 있다.
저 : 김규환
30년간 중국 현장을 종횡무진하며 중국의 경제·사회·문화를 기록해온 베테랑으로 중국 외환과 증권 부문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 한국외대 중국어과를 졸업. 1988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과학부, 경제부를 거쳐 정치부 외교안보 데스크를 담당했다. 그 후 국제부에서 중국 담당, 베이징 특파원(2000~2002), 국제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국제부 선임기자로 근무 중이다. 저서로는 《시진핑 시대 중국의 파워엘리트》, 공저로는 《트렌드 차이나 2020》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다. 30년간 중국 현장을 종횡무진하며 중국의 경제·사회·문화를 기록해온 베테랑으로 중국 외환과 증권 부문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
한국외대 중국어과를 졸업. 1988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과학부, 경제부를 거쳐 정치부 외교안보 데스크를 담당했다. 그 후 국제부에서 중국 담당, 베이징 특파원(2000~2002), 국제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국제부 선임기자로 근무 중이다. 저서로는 《시진핑 시대 중국의 파워엘리트》, 공저로는 《트렌드 차이나 2020》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다.
저 : 김용관
서강대 철학과 졸. 철학박사. 전 KBS 베이징지국장 역임. KBS 해설위원 역임. 현재 섬진강 전통 야생차 복원 ‘꽈꼴다원’ 이사장 서강대 철학과 졸. 철학박사. 전 KBS 베이징지국장 역임. KBS 해설위원 역임. 현재 섬진강 전통 야생차 복원 ‘꽈꼴다원’ 이사장
저 : 하성봉
서울대 독문과 졸. 전 한겨레신문 베이징특파원. 전 중화 TV 부사장. 하얼빈사범대학 대진한국센터 원장 서울대 독문과 졸. 전 한겨레신문 베이징특파원. 전 중화 TV 부사장. 하얼빈사범대학 대진한국센터 원장
저 : 한강우
중앙대학교 중국지역학 박사, 부산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학 석사 중국사회과학원 아태연구소 방문 학자 現) 부산외국어대학교 중국지역통상전공 및 K-문화교육전공 교수 前) 문화일보 베이징 특파원 저서: 『베이징 특파원 중국 문화를 말하다』 (공저, 2011), 서교출판사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공저, 2012), 서교출판사 『화(禍)는 언론에서 나온다 - 중국 언론 사용설명서』 (2014), 미래를소유한사람들 중앙대학교 중국지역학 박사, 부산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학 석사
중국사회과학원 아태연구소 방문 학자
現) 부산외국어대학교 중국지역통상전공 및 K-문화교육전공 교수
前) 문화일보 베이징 특파원
저서: 『베이징 특파원 중국 문화를 말하다』 (공저, 2011), 서교출판사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공저, 2012), 서교출판사
『화(禍)는 언론에서 나온다 - 중국 언론 사용설명서』 (2014), 미래를소유한사람들
저 : 여시동
서울대 중문과 졸업. 전 조선일보 베이징 특파원. 상하이 특파원. 현 TV조선 에디터 서울대 중문과 졸업. 전 조선일보 베이징 특파원. 상하이 특파원. 현 TV조선 에디터
저 : 강석훈
부산 동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KBS 기자로 입사했다.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정치부를 거쳐 상하이 특파원, 베이징 지국장을 역임하고 이후 사회부장, 과학부장, 비서실장, 국제주간, 시사 담당 국장을 지냈다. 중국 특파원 시절 《열하일기》를 완독하며 연암이야말로 시대를 초월하는 ‘진정한 大기자’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기자의 시각에서 연암 박지원을 조명하고자 이 책을 저술하였다. 저서로는 13인이 공저한 《베이징 특파원, 중국 문화를 말하다》가 있다. 부산 동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KBS 기자로 입사했다.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정치부를 거쳐 상하이 특파원, 베이징 지국장을 역임하고 이후 사회부장, 과학부장, 비서실장, 국제주간, 시사 담당 국장을 지냈다. 중국 특파원 시절 《열하일기》를 완독하며 연암이야말로 시대를 초월하는 ‘진정한 大기자’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기자의 시각에서 연암 박지원을 조명하고자 이 책을 저술하였다. 저서로는 13인이 공저한 《베이징 특파원, 중국 문화를 말하다》가 있다.
저 : 성기명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CBS 아침종합뉴스 앵커. 산업부장 역임. 전 CBS 베이징특파원. CBS 기자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CBS 아침종합뉴스 앵커. 산업부장 역임. 전 CBS 베이징특파원. CBS 기자
저 : 이헌진
서울대 국사학과졸. 동아일보 사회부, 문화부근무. 동아일보 베이징특파원. 현 동아일보 부장 서울대 국사학과졸. 동아일보 사회부, 문화부근무. 동아일보 베이징특파원. 현 동아일보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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