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엄마, 현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 팀장. 쌍둥이 딸을 영어 자유인으로 길러내며 얻은 생생한 깨달음을 그동안의 저서에 담았다. 아이들을 키우며 수많은 부모의 고민을 상담하고 코칭하는 동시에 모국어 습득 원리를 끊임없이 연구한 끝에, 엄마의 수고는 덜고 아이의 습득력은 높이는 방법을 발견했다.
3~6세는 어떤 언어든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시기이다. 이때 누구라도 쉽게 도달하는 영역인 듣기와 말하기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기만 하면 영어 또한 모국어처럼 습득하는 마법이 이루어진다. 이 원리가 영어를 고민하는 모든 가정에 행복한 해답이 되길 바라며, 그간의 노하...
두 아이의 엄마, 현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 팀장. 쌍둥이 딸을 영어 자유인으로 길러내며 얻은 생생한 깨달음을 그동안의 저서에 담았다. 아이들을 키우며 수많은 부모의 고민을 상담하고 코칭하는 동시에 모국어 습득 원리를 끊임없이 연구한 끝에, 엄마의 수고는 덜고 아이의 습득력은 높이는 방법을 발견했다.
3~6세는 어떤 언어든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시기이다. 이때 누구라도 쉽게 도달하는 영역인 듣기와 말하기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기만 하면 영어 또한 모국어처럼 습득하는 마법이 이루어진다. 이 원리가 영어를 고민하는 모든 가정에 행복한 해답이 되길 바라며, 그간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려 한다.
“내 아이가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수준별 영어책과 프로그램이 가득한 곳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초보 엄마 시절의 간절함은 인천 최초의 어린이영어도서관을 완성하는 동력이 되었다. 아이의 꿈이 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관의 철학과 로고를 만들고,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공간 구성부터 수준별 도서 큐레이션까지 세밀하게 설계했다. 개관 이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보적인 영어 프로그램들을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며 쌓아온 현장 경험은 작가만의 교육 콘텐츠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으며, 이용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헌신과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현재는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전국 최초로 어린이 영어교육 특화도시를 기획해 지역 사회에 안착시키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영어 읽기 독립 로드맵』, 『TV는 영어로 책은 전자펜으로 쉬엄쉬엄 엄마표 영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