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부터 2016년까지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 국제부와 문화부 기자로 일해 왔으며, 현재는 대중음악에 대한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1975년부터 1981년까지 브라질에서 살았던 베로니크는 중남미 지역을 오랜 시간 여행한 후, 카리브해의 프랑스령 섬인 마르티니크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그 후 프랑스 본토로 돌아가, 저널 [TPE]의 편집장과 각종 TV 프로그램의 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며 대중문화의 흐름을 탐구하는 글을 썼다. 현재 [라디오 노바], [베니티 페어] 등 다양한 매체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조니 할리데...
1989년부터 2016년까지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 국제부와 문화부 기자로 일해 왔으며, 현재는 대중음악에 대한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1975년부터 1981년까지 브라질에서 살았던 베로니크는 중남미 지역을 오랜 시간 여행한 후, 카리브해의 프랑스령 섬인 마르티니크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그 후 프랑스 본토로 돌아가, 저널 [TPE]의 편집장과 각종 TV 프로그램의 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며 대중문화의 흐름을 탐구하는 글을 썼다. 현재 [라디오 노바], [베니티 페어] 등 다양한 매체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조니 할리데이, 숨겨진 왕Johnny Hallyday, le roi cache』, 『브라질에서 멀리: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와의 인터뷰Loin du Bresil, entretien avec Claude Levi-Strauss』, 『포르투갈: 파두, 영혼의 노래Portugal: fado, chant de l'ame』 등 10여 권이 있다.
대학에서 불문학을, 대학원에서 한국 현대시를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일했다. 2005년부터 빅토르 위고와 뤼미에르 형제가 태어난 프랑스 동부의 작은 도시 브장송에서 살고 있다. 부르고뉴-프랑슈콩테 대학에서 「보들레르의 악의 꽃 (재)번역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문학 작품을 기획·번역하고 있다. 프랑스 리옹3대학 한국학 강사이다. 한국어로 옮긴 책은 『세상의 마지막 밤』, 『인생은 짧고 욕망은 끝이 없다』, 『바보 아저씨 제르맹』, 『위험한 패밀리』, 『노아 1, 2』, 『그녀, 아델』, 『섹스와 거짓말』, 『그래픽노블 모비 딕...
대학에서 불문학을, 대학원에서 한국 현대시를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일했다. 2005년부터 빅토르 위고와 뤼미에르 형제가 태어난 프랑스 동부의 작은 도시 브장송에서 살고 있다. 부르고뉴-프랑슈콩테 대학에서 「보들레르의 악의 꽃 (재)번역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문학 작품을 기획·번역하고 있다. 프랑스 리옹3대학 한국학 강사이다. 한국어로 옮긴 책은 『세상의 마지막 밤』, 『인생은 짧고 욕망은 끝이 없다』, 『바보 아저씨 제르맹』, 『위험한 패밀리』, 『노아 1, 2』, 『그녀, 아델』, 『섹스와 거짓말』, 『그래픽노블 모비 딕』, 『그들 뒤에 남겨진 아이들』 등이 있고, 프랑스어로 옮긴 책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Ce que l'on voit en s'arretant), 『검은 개가 온다』 등이 있다. 번역은 저 너머 세상에서 이미 만들어진 이야기를 이쪽으로 옮기되 독자들이 최대한 가까운 상상을 하게 돕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독자와 저자가 모두 공감하는 번역을 하고 싶은 꿈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