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행복한 북창고’ 대표로서, ‘저탄소식생활’이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닿을 수 있도록 책으로 엮는 과정에 함께했다. 한 사람의 도시락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이 교육과 협회, 그리고 교재로 자라나기까지 여정이 독자들의 밥상에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말”로 이어지도록 곁에서 힘을 보탰다.
출판사 ‘행복한 북창고’ 대표로서, ‘저탄소식생활’이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닿을 수 있도록 책으로 엮는 과정에 함께했다. 한 사람의 도시락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이 교육과 협회, 그리고 교재로 자라나기까지 여정이 독자들의 밥상에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말”로 이어지도록 곁에서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