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예문학상과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담은 동화를 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백호 사냥』, 『반반 고로케』, 『할머니의 씨앗 주머니』, 『아빠의 깡통 집』, 『모캄과 메오』, 『달못에는 항아님이 살고 있대요』 등이 있습니다.
『백호 사냥』은 충청북도 충북문화재단의 2022년 우수창작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일제 강점기에 숱한 시련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우리 민족의 강인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동문예문학상과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담은 동화를 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백호 사냥』, 『반반 고로케』, 『할머니의 씨앗 주머니』, 『아빠의 깡통 집』, 『모캄과 메오』, 『달못에는 항아님이 살고 있대요』 등이 있습니다.
『백호 사냥』은 충청북도 충북문화재단의 2022년 우수창작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일제 강점기에 숱한 시련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우리 민족의 강인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다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지금은 용인에서 부인과 두 딸 하연이, 하율이와 살며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어? 내 몸이 작아졌어!』 『진짜 슈퍼맨』 『위대한 인물들이 들려주는 60가지 습관 동화』 『행복한 나무꾼 아저씨』 『믿음의 불편한 진실, 종교』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슈리펀트 우리 아빠』가 있다. 『학교에 간 언니』와 『장갑 한 짝』에서 김하루 작가와 호흡을 맞췄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다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지금은 용인에서 부인과 두 딸 하연이, 하율이와 살며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어? 내 몸이 작아졌어!』 『진짜 슈퍼맨』 『위대한 인물들이 들려주는 60가지 습관 동화』 『행복한 나무꾼 아저씨』 『믿음의 불편한 진실, 종교』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슈리펀트 우리 아빠』가 있다. 『학교에 간 언니』와 『장갑 한 짝』에서 김하루 작가와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