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오케스트라에서 기획 및 연출을, 여러 극단에서 극작과 연출을 맡고 있다. 유리알 유희를 하며 여러 유형의 글을 쓴다. 장편소설 『클락헨』(2020), 기록문학 『그 의사의 코로나』(2022), 소설 『악의 유전학』(2023)을 출간했다.
여러 오케스트라에서 기획 및 연출을, 여러 극단에서 극작과 연출을 맡고 있다. 유리알 유희를 하며 여러 유형의 글을 쓴다. 장편소설 『클락헨』(2020), 기록문학 『그 의사의 코로나』(2022), 소설 『악의 유전학』(2023)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