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 이멍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이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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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대구 출생으로 서울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뒤 고양시에 정착했다. 남의 살과 내장을 사랑하는 사람. SF와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오다 ‘폴라리스 SF 창작 워크숍’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글을 쓰게 됐다. 스릴러와 서스펜스 수사물을 사랑하며 평생 피 냄새 그윽한 글을 쓰는 게 소원이다.
2022년 「후루룩 쩝쩝 맛있는」으로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25년 「사랑하고 사랑했던」으로 제12회 대한민국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너와 나와 우리의 현성』 등을 썼다.
2022년 「후루룩 쩝쩝 맛있는」으로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25년 「사랑하고 사랑했던」으로 제12회 대한민국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너와 나와 우리의 현성』 등을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