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길에 사는 피터 아저씨』 『우리 엄마랑 있으면』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내가 바로 바이러스』 『모모와 코딩 로봇의 이상한 여행』 『꿈에도 몰랐던 꿈 이야기』 『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 편견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길에 사는 피터 아저씨』 『우리 엄마랑 있으면』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내가 바로 바이러스』 『모모와 코딩 로봇의 이상한 여행』 『꿈에도 몰랐던 꿈 이야기』 『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 편견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의류직물학을 전공했고, 만화 그리기와 사진 찍기를 좋아합니다. 틈틈이 영화를 보고 식물을 가꾸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 가장 큰 영감과 영향을 주는 것은 음악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괴물들의 도서관』, 『청소녀 백과사전』, 『사라진 소녀와 그림 도둑』, 『감정종합선물세트』, 『내가 그릴 웹툰』, 『장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겨울 동네』를 쓰고 그렸습니다.
대학에서 의류직물학을 전공했고, 만화 그리기와 사진 찍기를 좋아합니다. 틈틈이 영화를 보고 식물을 가꾸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 가장 큰 영감과 영향을 주는 것은 음악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괴물들의 도서관』, 『청소녀 백과사전』, 『사라진 소녀와 그림 도둑』, 『감정종합선물세트』, 『내가 그릴 웹툰』, 『장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겨울 동네』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