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삶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현상학 | 생활세계 | 장소 만들기

데이비드 시먼 저/최일만 | 앨피 | 2021년 6월 1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0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인문 >
파일정보
EPUB(DRM) 32.61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데이비드 시먼
미국 캔자스주 맨해튼에 있는 캔자스주립대학교Kansas State University의 건축학 교수이자 환경행태 연구자이다. 디자인의 인간적 측면, 환경과 건축 경험 등 자연 환경과 건축 환경이 인간의 안녕에 기여하는 방식을 연구하고 이에 대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A Geography of the Lifeworld》, 《Dwelling, Place and Environment》, 《Dwelling, Seeing, and Designing》, 《Goethe’s Way of Science: A Phenomenology of Nature》 등이 있다. 미국 캔자스주 맨해튼에 있는 캔자스주립대학교Kansas State University의 건축학 교수이자 환경행태 연구자이다. 디자인의 인간적 측면, 환경과 건축 경험 등 자연 환경과 건축 환경이 인간의 안녕에 기여하는 방식을 연구하고 이에 대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A Geography of the Lifeworld》, 《Dwelling, Place and Environment》, 《Dwelling, Seeing, and Designing》, 《Goethe’s Way of Science: A Phenomenology of Nature》 등이 있다.
역 : 최일만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단독성과 자기이해: 진정성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있으며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 출강 중이다. 현상학을 통한 윤리론 연구와 현대기술문명 검토에 관심을 두고 있다. 논문으로 “존재 너머의 일자로서의 주체: 신체적 주체성에 관한 레비나스의 사유”(2025), “Dangers and Potentialities of the Highly Mobile World: An Ethical Consideration”(2021) 등이 있다. ≪...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단독성과 자기이해: 진정성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있으며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 출강 중이다. 현상학을 통한 윤리론 연구와 현대기술문명 검토에 관심을 두고 있다. 논문으로 “존재 너머의 일자로서의 주체: 신체적 주체성에 관한 레비나스의 사유”(2025), “Dangers and Potentialities of the Highly Mobile World: An Ethical Consideration”(2021) 등이 있다. ≪망상의 역설≫(2025), ≪다보스에서의 결별: 분석철학과 대륙철학의 갈림길≫(2022), ≪존재와 운동≫(2021), ≪인터넷의 철학≫(2015) 등 현상학과 대륙철학에 관한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출판사 리뷰

한줄평 (0건)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