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대학교 로얄홀로웨이 지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위기 및 대피 상황과 관련한 모빌리티 문제를 주 로 연구하고 있다.《대기중의 삶: 공간, 모빌리티스, 정동Aerial Life: Spaces, Mobilities, Affects》(2010)과《공기Air: Nature and Culture》(2014)를 저술했고, 《모빌리티스 핸드북The Routledge Handbook of Mobilities》(2014)을 공동 편집했다. 현재《우리가 대피하는 법》의 집필을 마무리하고 있다. 모빌리티 연구 전문 학술지 《모빌리티스 Mobilities》의 공동편집자이기도 하다.
영국 런던대학교 로얄홀로웨이 지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위기 및 대피 상황과 관련한 모빌리티 문제를 주 로 연구하고 있다.《대기중의 삶: 공간, 모빌리티스, 정동Aerial Life: Spaces, Mobilities, Affects》(2010)과《공기Air: Nature and Culture》(2014)를 저술했고, 《모빌리티스 핸드북The Routledge Handbook of Mobilities》(2014)을 공동 편집했다. 현재《우리가 대피하는 법》의 집필을 마무리하고 있다. 모빌리티 연구 전문 학술지 《모빌리티스 Mobilities》의 공동편집자이기도 하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단독성과 자기이해: 진정성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있으며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 출강 중이다. 현상학을 통한 윤리론 연구와 현대기술문명 검토에 관심을 두고 있다. 논문으로 “존재 너머의 일자로서의 주체: 신체적 주체성에 관한 레비나스의 사유”(2025), “Dangers and Potentialities of the Highly Mobile World: An Ethical Consideration”(2021) 등이 있다. ≪...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단독성과 자기이해: 진정성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있으며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 출강 중이다. 현상학을 통한 윤리론 연구와 현대기술문명 검토에 관심을 두고 있다. 논문으로 “존재 너머의 일자로서의 주체: 신체적 주체성에 관한 레비나스의 사유”(2025), “Dangers and Potentialities of the Highly Mobile World: An Ethical Consideration”(2021) 등이 있다. ≪망상의 역설≫(2025), ≪다보스에서의 결별: 분석철학과 대륙철학의 갈림길≫(2022), ≪존재와 운동≫(2021), ≪인터넷의 철학≫(2015) 등 현상학과 대륙철학에 관한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