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브루타교육연구협회 회장, 하브루타부모교육연구소 소장. 20여 년간 입시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며 ‘자녀 교육보다 부모 교육이 먼저’라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하브루타 교육을 공교육과 가정교육에 접목해 질문과 토론 중심의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써왔다. 하브루타 독서토론 지도사, 하브루타 부모교육사, 그림책 코칭 지도사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메타인지교육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메타인지 하브루타 교육사 과정을 개발했다.
성인이 된 삼남매를 하브루타 방식으로 양육하며 질문과 대화가 아이들의 자존감과 표현력, 사고력을 키운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다....
한국하브루타교육연구협회 회장, 하브루타부모교육연구소 소장. 20여 년간 입시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며 ‘자녀 교육보다 부모 교육이 먼저’라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하브루타 교육을 공교육과 가정교육에 접목해 질문과 토론 중심의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써왔다. 하브루타 독서토론 지도사, 하브루타 부모교육사, 그림책 코칭 지도사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메타인지교육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메타인지 하브루타 교육사 과정을 개발했다. 성인이 된 삼남매를 하브루타 방식으로 양육하며 질문과 대화가 아이들의 자존감과 표현력, 사고력을 키운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다. 아이들의 인성과 창의성, 깊이 있는 사고 습관을 길러주는 하브루타가 가정문화로 자리 잡을 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 2010년부터 전국의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브루타 교육과 부모 교육을 진행하며 질문하는 교육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 『엄마의 하브루타 대화법』『내 아이의 부자 수업』 『하루 한 편, 식탁 위 하브루타 대화법』 『초등 메타인지 공부력』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