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기자로 일했고, 이라크와 시에라리온 등 세계 여러 곳을 취재했다. 사라지는 것, 버려지는 것, 약자들과 목소리를 잃은 사람들에 관심이 많다. 2021년부터 독립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국제 이슈를 비롯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의 일과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글을 쓰고 있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 『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 『10년 후 세계사』 등을 썼고,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팬데믹의 현재적 기원』 등 여러 책을 번역했다.
『경향신문』 기자로 일했고, 이라크와 시에라리온 등 세계 여러 곳을 취재했다. 사라지는 것, 버려지는 것, 약자들과 목소리를 잃은 사람들에 관심이 많다. 2021년부터 독립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국제 이슈를 비롯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의 일과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글을 쓰고 있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 『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 『10년 후 세계사』 등을 썼고,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팬데믹의 현재적 기원』 등 여러 책을 번역했다.
신문사에서 18년간 일하다 독서모임 스타트업을 거쳐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통로가 있는 이들보다 그렇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를 찾고, 듣고, 쓰고 싶다. 함께 지은 책으로 『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 『사회를 달리는 십대: 국제외교』 『모든 치킨은 옳을까?』 『세상을 구하는 영화관』 『부자 나라, 가난한 세계』 『미래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등이 있다.
신문사에서 18년간 일하다 독서모임 스타트업을 거쳐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통로가 있는 이들보다 그렇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를 찾고, 듣고, 쓰고 싶다. 함께 지은 책으로 『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 『사회를 달리는 십대: 국제외교』 『모든 치킨은 옳을까?』 『세상을 구하는 영화관』 『부자 나라, 가난한 세계』 『미래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