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이민과 분쟁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국제 언론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프란체스카는 시리아를 비롯해 이라크, 팔레스타인, 리비아, 레바논, 아프가니스탄, 이집트, 터키, 우크라이나, 예멘을 포함한 수많은 국가에서 보도기사를 썼다. 2016년 저널리즘 부문 프레미올리노와 이스키아 국제저널리즘상, 플라이아노상 등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제75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사진작가 알레시오 로멘지와 함께 감독한 다큐멘터리 〈Isis, Tomorrow. The Lost Souls of Mosul〉을 출품했다. 출간 도서로 《다들 각자의 짐을 지고 있다, 20...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이민과 분쟁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국제 언론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프란체스카는 시리아를 비롯해 이라크, 팔레스타인, 리비아, 레바논, 아프가니스탄, 이집트, 터키, 우크라이나, 예멘을 포함한 수많은 국가에서 보도기사를 썼다. 2016년 저널리즘 부문 프레미올리노와 이스키아 국제저널리즘상, 플라이아노상 등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제75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사진작가 알레시오 로멘지와 함께 감독한 다큐멘터리 〈Isis, Tomorrow. The Lost Souls of Mosul〉을 출품했다. 출간 도서로 《다들 각자의 짐을 지고 있다, 2019》 《리비아, 2019》 《나 칼레드는 사람을 팔지만 죄가 없다, 2019》 《흰색은 손상의 색이다, 2021》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자국립대학과 피렌체국립대학 언어 과정을 마쳤다. EBS 〈일요시네마〉와 〈세계의 명화〉를 번역하고 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카를로 로벨리의 《모든 순간의 물리학》, 아메데오 발비의 《마지막 지평선》, 조르조 파리시의 《무질서와 질서 사이에서》, 스테파노 만쿠소의 《식물성 도시, 피토폴리스》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자국립대학과 피렌체국립대학 언어 과정을 마쳤다. EBS 〈일요시네마〉와 〈세계의 명화〉를 번역하고 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카를로 로벨리의 《모든 순간의 물리학》, 아메데오 발비의 《마지막 지평선》, 조르조 파리시의 《무질서와 질서 사이에서》, 스테파노 만쿠소의 《식물성 도시, 피토폴리스》 등이 있다.
『경향신문』 기자로 일했고, 이라크와 시에라리온 등 세계 여러 곳을 취재했다. 사라지는 것, 버려지는 것, 약자들과 목소리를 잃은 사람들에 관심이 많다. 2021년부터 독립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국제 이슈를 비롯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의 일과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글을 쓰고 있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 『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 『10년 후 세계사』 등을 썼고,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팬데믹의 현재적 기원』 등 여러 책을 번역했다.
『경향신문』 기자로 일했고, 이라크와 시에라리온 등 세계 여러 곳을 취재했다. 사라지는 것, 버려지는 것, 약자들과 목소리를 잃은 사람들에 관심이 많다. 2021년부터 독립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국제 이슈를 비롯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의 일과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글을 쓰고 있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 『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 『10년 후 세계사』 등을 썼고,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팬데믹의 현재적 기원』 등 여러 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