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캐럴은 텍사스 휴스턴의 라이스 대학교에서 종교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30년간 대학과 지역사회에서 세계 종교들을 가르쳐왔다.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종교적 다양성도 교육하고 있다. 모든 종교인과 무교인 사람들 사이의 종교적 관용과 평화적 공존에 관한 주제로 전 세계를 돌며 수백 건의 대담과 기조연설을 했다. 현재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거주하고 있다.
질 캐럴은 텍사스 휴스턴의 라이스 대학교에서 종교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30년간 대학과 지역사회에서 세계 종교들을 가르쳐왔다.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종교적 다양성도 교육하고 있다. 모든 종교인과 무교인 사람들 사이의 종교적 관용과 평화적 공존에 관한 주제로 전 세계를 돌며 수백 건의 대담과 기조연설을 했다. 현재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거주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와 동대학 번역×TESOL대학원(현 언어×AI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캐나다로 이주 후 서적 기획과 번역을 시작하여,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사로 일해왔다. 지금은 연세대학교에서 상담코칭을 전공하며 마음의 요철을 어루만지는 법을 익히는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자기비판 극복을 위한 마음챙김 수업』, 『지금부터 스트레스 재설정을 시작합니다』, 『서점 푸로스퍼로』, 『노화의 역행』, 『냥성검사』, 『교양으로 읽는 세계 7대 종교』, 『식물을 보듯 나를 돌본다』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와 동대학 번역×TESOL대학원(현 언어×AI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캐나다로 이주 후 서적 기획과 번역을 시작하여,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사로 일해왔다. 지금은 연세대학교에서 상담코칭을 전공하며 마음의 요철을 어루만지는 법을 익히는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자기비판 극복을 위한 마음챙김 수업』, 『지금부터 스트레스 재설정을 시작합니다』, 『서점 푸로스퍼로』, 『노화의 역행』, 『냥성검사』, 『교양으로 읽는 세계 7대 종교』, 『식물을 보듯 나를 돌본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