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던 저자는, 아파트의 작은 발코니에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가꾸며 바쁜 도시 생활 가운데 안식을 경험한다. 남자친구와의 갑작스러운 이별로 생긴 삶의 변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빛과 온기와 양분 그리고 수분만 있으면 자신만의 속도로 묵묵히 성장해나가는 식물들을 보고 인생의 영감과 통찰을 얻는다. 나아가 순환의 법칙을 따라 피고 지는 식물의 생명력과 에너지로부터 위로와 용기를 경험하며 자신을 돌보기 시작한다.
작가와 편집자로 <텔레그래프> ‘아트데스크’에서 일했고, 펭귄북스의 편집장이다. 2014년부터 식물과 정원을 주제로 한...
런던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던 저자는, 아파트의 작은 발코니에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가꾸며 바쁜 도시 생활 가운데 안식을 경험한다. 남자친구와의 갑작스러운 이별로 생긴 삶의 변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빛과 온기와 양분 그리고 수분만 있으면 자신만의 속도로 묵묵히 성장해나가는 식물들을 보고 인생의 영감과 통찰을 얻는다. 나아가 순환의 법칙을 따라 피고 지는 식물의 생명력과 에너지로부터 위로와 용기를 경험하며 자신을 돌보기 시작한다.
작가와 편집자로 <텔레그래프> ‘아트데스크’에서 일했고, 펭귄북스의 편집장이다. 2014년부터 식물과 정원을 주제로 한 칼럼과 뉴스레터 그리고 인스타그램 계정 ‘노티컬쳐Noughticulture’를 통해 도시 정원을 가꾸는 모험담을 공유했고, 2017년에는 실용 원예서 《재료를 재배하는 법How To Grow Stuff》을 출간했다. 지금은 남런던에 살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와 동대학 번역×TESOL대학원(현 언어×AI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캐나다로 이주 후 서적 기획과 번역을 시작하여,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사로 일해왔다. 지금은 연세대학교에서 상담코칭을 전공하며 마음의 요철을 어루만지는 법을 익히는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자기비판 극복을 위한 마음챙김 수업』, 『지금부터 스트레스 재설정을 시작합니다』, 『서점 푸로스퍼로』, 『노화의 역행』, 『냥성검사』, 『교양으로 읽는 세계 7대 종교』, 『식물을 보듯 나를 돌본다』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와 동대학 번역×TESOL대학원(현 언어×AI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캐나다로 이주 후 서적 기획과 번역을 시작하여,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사로 일해왔다. 지금은 연세대학교에서 상담코칭을 전공하며 마음의 요철을 어루만지는 법을 익히는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자기비판 극복을 위한 마음챙김 수업』, 『지금부터 스트레스 재설정을 시작합니다』, 『서점 푸로스퍼로』, 『노화의 역행』, 『냥성검사』, 『교양으로 읽는 세계 7대 종교』, 『식물을 보듯 나를 돌본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