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차 직장인. 날마다 읽고 쓰고 달리며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하고 있다. 에세이 『그래도 직장은 다녀야지』(키효북스, 2021), 『그래도 운동은 해야지』(작가와, 2024)를 썼고, 다수의 공저가 있다. 나이를 먹어도 즐거운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열정이 넘친다.
29년 차 직장인. 날마다 읽고 쓰고 달리며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하고 있다. 에세이 『그래도 직장은 다녀야지』(키효북스, 2021), 『그래도 운동은 해야지』(작가와, 2024)를 썼고, 다수의 공저가 있다. 나이를 먹어도 즐거운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열정이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