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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 슈트 저/성소희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2년 3월 31일 리뷰 총점 9.6 (3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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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네빌 슈트 (네빌 슈트 노르웨이)
1899년 런던 일링에서 태어났고, 옥스퍼드 대학 배일리얼 칼리지에서 공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의 열정을 쫓아 항공업계에 엔지니어로 발을 들인 뒤 비행기 개발 일을 했다. 여가 시간에 소설을 쓰기 시작한 그는 엔지니어 경력을 보호하기 위해 네빌 슈트라는 필명으로 1926년 소설 『마르잔Marazan』을 출간했다. 2차 세계대전 때는 영국해군 지원 예비군에 합류해 비밀 무기 개발에 힘썼다. 전쟁 뒤에는 계속 글을 썼고, 호주에 정착해 196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살았다. 가장 널리 알려진 소설은 『피리 부는 사나이』(1942), 『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1950), 『해변에서... 1899년 런던 일링에서 태어났고, 옥스퍼드 대학 배일리얼 칼리지에서 공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의 열정을 쫓아 항공업계에 엔지니어로 발을 들인 뒤 비행기 개발 일을 했다. 여가 시간에 소설을 쓰기 시작한 그는 엔지니어 경력을 보호하기 위해 네빌 슈트라는 필명으로 1926년 소설 『마르잔Marazan』을 출간했다. 2차 세계대전 때는 영국해군 지원 예비군에 합류해 비밀 무기 개발에 힘썼다. 전쟁 뒤에는 계속 글을 썼고, 호주에 정착해 196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살았다. 가장 널리 알려진 소설은 『피리 부는 사나이』(1942), 『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1950), 『해변에서』(1957) 등이 있다.
역 : 성소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에서 미술 이론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도슨트처럼 박물관 걷기』, 『화가들의 꽃』, 『컬러의 힘』, 『보는 눈 키우는 법』, 『헤르만 헤르츠버거의 건축 수업』 등 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에서 미술 이론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도슨트처럼 박물관 걷기』, 『화가들의 꽃』, 『컬러의 힘』, 『보는 눈 키우는 법』, 『헤르만 헤르츠버거의 건축 수업』 등 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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