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대중문화 역사가 가운데 하나”라는 찬사를 듣는 트래비스 엘버러는 런던에 거주하는 작가이자 사회평론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복고적인 문화의 덧없음뿐 아니라 런던의 역사와 지리, 그리고 그 외에 다른 주제들을 샅샅이 파헤친다. 엘버러의 작품 《사라져가는 장소들의 지도》는 2020년 에드워드 스탠퍼드 트래블 라이팅 어워즈를 수상했으며, 런던의 교통을 대표해왔던 루트마스터 버스에 부치는 《우리가 사랑한 버스》 역시 그의 작품이다. 그 외에도 《여행자의 일 년》, 《런던에서 보낸 일 년》, 《작가 되기》, 《공원산책》 등이 있다. 트래비스는 라디오4와 [가디언]에 정...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대중문화 역사가 가운데 하나”라는 찬사를 듣는 트래비스 엘버러는 런던에 거주하는 작가이자 사회평론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복고적인 문화의 덧없음뿐 아니라 런던의 역사와 지리, 그리고 그 외에 다른 주제들을 샅샅이 파헤친다. 엘버러의 작품 《사라져가는 장소들의 지도》는 2020년 에드워드 스탠퍼드 트래블 라이팅 어워즈를 수상했으며, 런던의 교통을 대표해왔던 루트마스터 버스에 부치는 《우리가 사랑한 버스》 역시 그의 작품이다. 그 외에도 《여행자의 일 년》, 《런던에서 보낸 일 년》, 《작가 되기》, 《공원산책》 등이 있다. 트래비스는 라디오4와 [가디언]에 정기적으로 기고하며, 카리브 해의 해적부터 영국 바닷가의 당나귀까지 여행과 문화의 모든 측면을 글로 다룬다.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뉴 스테이트맨], [BBC 히스토리 매거진] 등에서 그의 글을 만나볼 수 있으며, 웨스트민스터 대학교에서 방문교수로 창의적인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한국에 출판된 책으로는 《작가의 여정》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미학과 서어서문학을 공부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철학 잡지 《뉴필로소퍼》 번역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슬픔을 물려받았다》,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얼음과 불의 탄생: 인류는 어떻게 극악한 환경에서 살아남았는가》, 《두 명의 프리다》, 《사라져가는 장소들의 지도》 《알렉산더 맥퀸》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미학과 서어서문학을 공부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철학 잡지 《뉴필로소퍼》 번역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슬픔을 물려받았다》,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얼음과 불의 탄생: 인류는 어떻게 극악한 환경에서 살아남았는가》, 《두 명의 프리다》, 《사라져가는 장소들의 지도》 《알렉산더 맥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