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자란 데즈먼드 슘은 미국으로 건너가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에서 재무 및 회계를 공부했다. 노스웨스턴대학교와 홍콩과학기술대학교의 공동 EMA 프로그램을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홍콩 사모펀드 회사인 차이나베스트에서 일했다. 그때 전 부인 휘트니 단을 만나 결혼했으며 부인이자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에 세계에서 가장 큰 물류 거점을 건설했으며, 중국 수도의 번화한 중심부 근처의 최고 대지에 호화로운 불가리 호텔과 비즈니스센터를 구상하고 이를 완공시켰다. 중국에서 13년간 휘트니 단과 사업을 하며 권력과 부의 최고 정점에까지 올랐다. 이 책은 ...
상하이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자란 데즈먼드 슘은 미국으로 건너가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에서 재무 및 회계를 공부했다. 노스웨스턴대학교와 홍콩과학기술대학교의 공동 EMA 프로그램을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홍콩 사모펀드 회사인 차이나베스트에서 일했다. 그때 전 부인 휘트니 단을 만나 결혼했으며 부인이자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에 세계에서 가장 큰 물류 거점을 건설했으며, 중국 수도의 번화한 중심부 근처의 최고 대지에 호화로운 불가리 호텔과 비즈니스센터를 구상하고 이를 완공시켰다. 중국에서 13년간 휘트니 단과 사업을 하며 권력과 부의 최고 정점에까지 올랐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중국의 화려한 경제 성장 뒤의 내막을 폭로한다.
성균관대학교 법정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외국계 기업에서 오랫동안 근무해 왔다. 현재 경제 언론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나발 라비칸트의 부와 행복의 원칙》, 《1페이지 마케팅 플랜》, 《부를 창출하는 경제 사이클의 비밀》,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법정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외국계 기업에서 오랫동안 근무해 왔다. 현재 경제 언론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나발 라비칸트의 부와 행복의 원칙》, 《1페이지 마케팅 플랜》, 《부를 창출하는 경제 사이클의 비밀》,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