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81년생 여성 회사원. 조선소, 방위산업체, 반도체회사… 버티기 힘든 곳만 골라서 간 것일까, 삶이 원래 버티기 힘든 것일까, 이 물음들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불완전하고 취약한 인간이 바로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결국 다른 이들의 공감과 인정이라는 생각에, 흔들리는 스스로를 위해 또 힘들어하는 타인들을 위해 오늘도 차분히 앉아 글을 쓴다. 가끔 속세에서의 차오르는 분노에 부들부들할 때도 있지만.
2005년 1월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81년생 여성 회사원. 조선소, 방위산업체, 반도체회사… 버티기 힘든 곳만 골라서 간 것일까, 삶이 원래 버티기 힘든 것일까, 이 물음들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불완전하고 취약한 인간이 바로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결국 다른 이들의 공감과 인정이라는 생각에, 흔들리는 스스로를 위해 또 힘들어하는 타인들을 위해 오늘도 차분히 앉아 글을 쓴다. 가끔 속세에서의 차오르는 분노에 부들부들할 때도 있지만.
변정현(필명 변한다)은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낀 세대 생존법』을 공저했고, 『어느 날, 말 많은 로봇이 집에 왔는데』에서는 인터뷰어로 참여했다.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 『서툰 마음에 말을 건네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버티는 마음을 적어둡니다』를 썼다. 일상과 불안, 마음의 언어를 오래 들여다보며 삶을 견디는 문장을 기록하고 있다.
변정현(필명 변한다)은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낀 세대 생존법』을 공저했고, 『어느 날, 말 많은 로봇이 집에 왔는데』에서는 인터뷰어로 참여했다.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 『서툰 마음에 말을 건네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버티는 마음을 적어둡니다』를 썼다. 일상과 불안, 마음의 언어를 오래 들여다보며 삶을 견디는 문장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