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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재생의 미래

사회적 자본에 답을 묻는다

이권희 | 한티재 | 2022년 5월 30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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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 정치/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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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이권희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행정으로 석사, 개발행정으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심재생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적 접근 방안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최근에는 도심재생 과정에서 나타나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사회적 자본의 기능적 측면과 도시 공동체 형성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파고들고 있다. 논문으로 「역사·문화 콘텐츠의 활용이 도시민의 사회적 자본 형성에 미치는 영향」(2015), 「역사·문화 콘텐츠가 기능적 공동체 형성에 미치는 영향」(2017), 「도심재생 과정에서 역사·문화 콘텐츠의 활용과 집합적 행동의 기능적 상보성」(2017)등 다수가 있다. 20...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행정으로 석사, 개발행정으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심재생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적 접근 방안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최근에는 도심재생 과정에서 나타나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사회적 자본의 기능적 측면과 도시 공동체 형성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파고들고 있다.
논문으로 「역사·문화 콘텐츠의 활용이 도시민의 사회적 자본 형성에 미치는 영향」(2015), 「역사·문화 콘텐츠가 기능적 공동체 형성에 미치는 영향」(2017), 「도심재생 과정에서 역사·문화 콘텐츠의 활용과 집합적 행동의 기능적 상보성」(2017)등 다수가 있다.
2007년 대구 시내에 있는 KT&G 옛 연초제조창을 대구예술발전소로 조성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구도심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창의적 교육 공간으로 적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10년부터 십여 년간 진행했으며, 이 프로그램에 합류한 팀원들과 함께 구도심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 교재 「1000개의 골목 1000개의 이야기」를 펴냈다.
대구 마을공동체만들기 위원, 대구 도시브랜드위원을 역임했으며, 2018년 한국폴리텍6대학장을 맡아 대구·경북지역 6개 캠퍼스(대구, 남대구, 영남융합기술, 구미, 영주, 포항)를 총괄했다. 지금은 역사문화융복합연구원(HCI) 선임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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