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로더레이는 태국과 동남아시아 문화와 종교를 전공한 작가이자 연구원이다. 2003년 이래 동남아시아 대륙 곳곳에서 거주하고 여행해왔으며, 캄보디아의 폴포트 시대와 아피찻퐁 위라세타꾼의 영상예술, 그리고 태국의 영혼 숭배와 대중불교를 포함해 다양한 주제를 다룬 연구를 하고 있다.
J.로더레이는 태국과 동남아시아 문화와 종교를 전공한 작가이자 연구원이다. 2003년 이래 동남아시아 대륙 곳곳에서 거주하고 여행해왔으며, 캄보디아의 폴포트 시대와 아피찻퐁 위라세타꾼의 영상예술, 그리고 태국의 영혼 숭배와 대중불교를 포함해 다양한 주제를 다룬 연구를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심리·정치·자기계발·인문 분야에서 50권 이상의 역서를 선보였다. 주요 번역서로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셰이프 오브 워터》, 《벌거벗은 정신력》, 《밥 프록터 부의 확신》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심리·정치·자기계발·인문 분야에서 50권 이상의 역서를 선보였다. 주요 번역서로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셰이프 오브 워터》, 《벌거벗은 정신력》, 《밥 프록터 부의 확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