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생태과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제비의 번식생태와 이동, 인간과의 공존,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잠재 서식지 변화를 연구했으며, 관련 연구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습니다. 『제비야, 왜 사람이 좋아?』, 『어서 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등을 집필했으며, 현재 꾸룩새연구소와 자연 기반 경험 브랜드 에코 아틀리에를 운영하며 자연 관찰과 생물다양성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생태과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제비의 번식생태와 이동, 인간과의 공존,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잠재 서식지 변화를 연구했으며, 관련 연구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습니다. 『제비야, 왜 사람이 좋아?』, 『어서 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등을 집필했으며, 현재 꾸룩새연구소와 자연 기반 경험 브랜드 에코 아틀리에를 운영하며 자연 관찰과 생물다양성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가졌고, 아이들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과 동식물을 관찰하고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순간 울컥』 『달에 간 나팔꽃』 『흔한 날』이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말하는 옷』 『조선 왕실의 보물, 의궤』 『어서 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등이 있습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가졌고, 아이들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과 동식물을 관찰하고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순간 울컥』 『달에 간 나팔꽃』 『흔한 날』이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말하는 옷』 『조선 왕실의 보물, 의궤』 『어서 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