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일본의 편집자, 그래픽 디자이너, CG 크리에이터 여러 명이 모여 다양한 분야의 비주얼 콘텐츠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해부도감』을 비롯해 여러 권의 인포그래픽(inforgraphic) 책을 출간했으며, 그림을 통해 정보의 개념을 대중에게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는 『그래서 잘 팔렸다!』 『미사일 구조 교과서』 『그림으로 이해하는 14세부터 배우는 인류의 뇌과학, 그 현재와 미래』 『그림으로 이해하는 14세부터 배우는 영향과 연쇄의 전세계사』 『그림으로 이해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비밀』 『그림으로 ...
2007년부터 일본의 편집자, 그래픽 디자이너, CG 크리에이터 여러 명이 모여 다양한 분야의 비주얼 콘텐츠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해부도감』을 비롯해 여러 권의 인포그래픽(inforgraphic) 책을 출간했으며, 그림을 통해 정보의 개념을 대중에게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는 『그래서 잘 팔렸다!』 『미사일 구조 교과서』 『그림으로 이해하는 14세부터 배우는 인류의 뇌과학, 그 현재와 미래』 『그림으로 이해하는 14세부터 배우는 영향과 연쇄의 전세계사』 『그림으로 이해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비밀』 『그림으로 이해하는 14세부터 배우는 돈 설명서』 등이 있다.
다른 나라 언어로 그려진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과학 관련 주요 번역서로 『문과생들도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공부』,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공룡 이야기』, 『전략가, 잡초』, 『세계를 뒤집어버린 전염병과 바이러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 시작하는 천체 관측』 등이 있고, 그밖에 『미국 주식 투자』,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나는 왜 나를...
다른 나라 언어로 그려진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과학 관련 주요 번역서로 『문과생들도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공부』,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공룡 이야기』, 『전략가, 잡초』, 『세계를 뒤집어버린 전염병과 바이러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 시작하는 천체 관측』 등이 있고, 그밖에 『미국 주식 투자』,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나는 왜 나를 가만히 놔두지 못할까?』, 『나의 별자리 사용 설명서』,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등 여러 분야에서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자원·환경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에너지 정책 분야 싱크탱크인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우리나라 기후 변화 정책에 관해 연구해왔다. 작년부터는 ‘2050 탄소중립위원회’에서 경제·산업 분과 전문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가 탄소 중립으로 나아가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자원·환경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에너지 정책 분야 싱크탱크인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우리나라 기후 변화 정책에 관해 연구해왔다. 작년부터는 ‘2050 탄소중립위원회’에서 경제·산업 분과 전문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가 탄소 중립으로 나아가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