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부터 혼자 영화관에 갔던 영화광. 주류의 이야기부터 비주류의 이야기를 하는 영화를 통해 내면세계를 확장시키고 미지의 외부 세계를 탐구했다. 세상과 세상을 연결하는 영화의 힘을 믿고 그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신저인 영화 인문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풀문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며 영화 인문학과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양질의 교육을 위해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졸업하였다. 팟캐스트 [듣보영화], [언니들의 북씨네살롱]을 통해 특별한 영화를 전하고 있다. 2023년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세계 시민 교육 이야기』를 쓴 대표 저자이다.
중학교 때부터 혼자 영화관에 갔던 영화광. 주류의 이야기부터 비주류의 이야기를 하는 영화를 통해 내면세계를 확장시키고 미지의 외부 세계를 탐구했다. 세상과 세상을 연결하는 영화의 힘을 믿고 그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신저인 영화 인문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풀문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며 영화 인문학과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양질의 교육을 위해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졸업하였다. 팟캐스트 [듣보영화], [언니들의 북씨네살롱]을 통해 특별한 영화를 전하고 있다. 2023년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세계 시민 교육 이야기』를 쓴 대표 저자이다.
‘당신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10년째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계층의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 인권 교육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이파이브 교육연구소의 대표이자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위촉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10년째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계층의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 인권 교육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이파이브 교육연구소의 대표이자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위촉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연구하는 일상 활동가입니다. 기후 붕괴의 위급성을 알리는 방송, 칼럼, 교육을 해왔습니다. 『1.5 그레타 툰베리와 함께』를 함께 쓰고, 한겨레신문에 「녹색으로 바위치기」 칼럼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제주에서 위기보다 희망에 집중하며, 청소년 영화 토론 클럽과 2030 북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연구하는 일상 활동가입니다. 기후 붕괴의 위급성을 알리는 방송, 칼럼, 교육을 해왔습니다. 『1.5 그레타 툰베리와 함께』를 함께 쓰고, 한겨레신문에 「녹색으로 바위치기」 칼럼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제주에서 위기보다 희망에 집중하며, 청소년 영화 토론 클럽과 2030 북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화로 세상을 바라보고, 글과 강연으로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스크린 속 인물들이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내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지 깨닫게 된다고 믿는다. 그 속에 숨겨진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작업에 깊은 애정을 품고, 영화와 인문학이 만나는 접점을 오랫동안 만들어 왔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세계 시민 교육 이야기』 미디어 파트 저자로, 현재 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며 영화를 매개로 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이어 가고 있다.
영화로 세상을 바라보고, 글과 강연으로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스크린 속 인물들이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내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지 깨닫게 된다고 믿는다. 그 속에 숨겨진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작업에 깊은 애정을 품고, 영화와 인문학이 만나는 접점을 오랫동안 만들어 왔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세계 시민 교육 이야기』 미디어 파트 저자로, 현재 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며 영화를 매개로 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이어 가고 있다.
사단법인 HoE와 지구촌 나눔 운동에서 세계시민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체성을 넓히고 세상을 보는 관점과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실천과 행동에 대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2021년 서울시 시민의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시민들의 시민성 함양과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HoE와 지구촌 나눔 운동에서 세계시민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체성을 넓히고 세상을 보는 관점과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실천과 행동에 대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2021년 서울시 시민의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시민들의 시민성 함양과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메가스터디에서 교육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강사로 강점과 업무성향진단을 기반으로 조직 활성화와 리더십 강의,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씽킹, 신입사원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디자인씽킹을 활용해 세계 시민 교육을 위한 교육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지리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논리적 전개와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이 있는 영화를 좋아한다. 지리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세상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가 된다. 그래서 지리를 좋아한다.
메가스터디에서 교육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강사로 강점과 업무성향진단을 기반으로 조직 활성화와 리더십 강의,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씽킹, 신입사원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디자인씽킹을 활용해 세계 시민 교육을 위한 교육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지리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논리적 전개와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이 있는 영화를 좋아한다. 지리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세상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가 된다. 그래서 지리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