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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세 개의 숲 이야기

스웨덴-독일-한국 아이들의 릴레이 숲 구출 작전!

공주영 저/공인영 그림 | 주니어태학 | 2023년 6월 14일 리뷰 총점 10.0 (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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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인문/사회
파일정보
EPUB(DRM) 103.0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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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세 개의 숲 이야기

책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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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공주영
아이들은 믿고 기다려 줘야 하는 존재이며,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 살 수 있도록 애쓸 의무가 어른들에게 있다고 믿는다. 『살아남은 세 개의 숲 이야기』 『행복한 동물』 『코끼리를 타면 안 돼요?』 『알나리까나리, 우리말 맞아요?』 등을 썼고, 『청소년 마약에 관한 모든 질문』을 함께 썼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를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푸른 원고지 같던 바다가 바로 곁에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바다는 드넓은 상상의 공간이자 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삶터입니다. 『파도가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를 쓰면서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상을 자주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글로 ... 아이들은 믿고 기다려 줘야 하는 존재이며,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 살 수 있도록 애쓸 의무가 어른들에게 있다고 믿는다. 『살아남은 세 개의 숲 이야기』 『행복한 동물』 『코끼리를 타면 안 돼요?』 『알나리까나리, 우리말 맞아요?』 등을 썼고, 『청소년 마약에 관한 모든 질문』을 함께 썼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를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푸른 원고지 같던 바다가 바로 곁에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바다는 드넓은 상상의 공간이자 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삶터입니다. 『파도가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를 쓰면서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상을 자주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글로 전할 수 있어 기쁩니다.”
그림 : 공인영
푸른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그리고, 만듭니다. 푸른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그리고,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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