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믿고 기다려 줘야 하는 존재이며,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 살 수 있도록 애쓸 의무가 어른들에게 있다고 믿는다. 『살아남은 세 개의 숲 이야기』 『행복한 동물』 『코끼리를 타면 안 돼요?』 『알나리까나리, 우리말 맞아요?』 등을 썼고, 『청소년 마약에 관한 모든 질문』을 함께 썼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를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푸른 원고지 같던 바다가 바로 곁에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바다는 드넓은 상상의 공간이자 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삶터입니다. 『파도가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를 쓰면서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상을 자주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글로 ...
아이들은 믿고 기다려 줘야 하는 존재이며,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 살 수 있도록 애쓸 의무가 어른들에게 있다고 믿는다. 『살아남은 세 개의 숲 이야기』 『행복한 동물』 『코끼리를 타면 안 돼요?』 『알나리까나리, 우리말 맞아요?』 등을 썼고, 『청소년 마약에 관한 모든 질문』을 함께 썼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를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푸른 원고지 같던 바다가 바로 곁에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바다는 드넓은 상상의 공간이자 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삶터입니다. 『파도가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를 쓰면서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상을 자주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글로 전할 수 있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