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없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애쓰지 마라. 대신 무의미하게 버려지고 있는 시간을 발견하여 제대로 사용하라. 그것만으로도 인생을 극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 반드시!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관계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코칭과 리더십을 공부해 인적 자원 석사 학위를 받았다. SK브로드밴드, 삼성SDS 등 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다양한 실무를 거치며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배웠다. LG인화원에서 사내 강사로 활동하면서 ‘현장에서 제대로 통하는 말하기의 기술’을 알려주는 선생님으로 차츰 이름을 알렸다.
많은 사람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만 알고 있지만, 사실 그는 ‘관계 전문가’에 더 가깝다. 오랫동안 HR 전문가로 일하며 직장에서든 자신의 삶에서든 롱런하는 ...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관계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코칭과 리더십을 공부해 인적 자원 석사 학위를 받았다. SK브로드밴드, 삼성SDS 등 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다양한 실무를 거치며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배웠다. LG인화원에서 사내 강사로 활동하면서 ‘현장에서 제대로 통하는 말하기의 기술’을 알려주는 선생님으로 차츰 이름을 알렸다. 많은 사람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만 알고 있지만, 사실 그는 ‘관계 전문가’에 더 가깝다. 오랫동안 HR 전문가로 일하며 직장에서든 자신의 삶에서든 롱런하는 사람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했다. 바로 세상, 타인, 그리고 자기 자신과 원만한 관계를 맺을 줄 아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집착과 욕심에서 벗어나 비움과 멈춤의 자기 성찰을 통해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기도 했다. 좋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방법을 여러 방면에서 궁리하다 보니 결국 다다른 곳은 ‘고전’이라는 세계였다. 시공간을 뛰어넘어 보편적인 삶의 지혜를 전하는 데에 고전만큼 탁월한 콘텐츠는 없었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마다 자책하고, 후회하고, 갈등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생활인으로서 그동안 겪은 실패와 극복의 순간들을 허물없이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 매일 밤 동서양의 철학자들과 나눈 깊은 대화가 부족함이 많은 나를 조금은 더 괜찮은 사람으로 만들어줬다고 자부한다. 그동안 쓴 저서들로는 《오십에 읽는 장자》,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어른의 국어력》, 《어른의 말투》, 《예쁘게 말하는 네가 좋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