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힌 채소와 조용한 산책을 즐기는 밀리언셀러 작가 김은주는, 프랑스, 러시아, 폴란드, 일본 등 15개국 100만 독자들에게 크고 작은 힘과 깊은 위안을 주었으며, 그녀의 책은 지금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고 있다.
순수함과 선함, 친절함을 강력하고도 중요한 인생의 가치라 여기며, 이름 모를, 동시대를 살아가는 소중한 이들에게 연두부와 민들레 씨앗 같은 부드러운 기쁨과 희망을 선사하고자 한다.
12개국에서 사랑받는 6권의 〈1cm 시리즈〉, 러시아 3대 출판사를 비롯 8개국 출간, 예스24 올해의 책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기분을 만지다》, 《달팽이 안에 ...
익힌 채소와 조용한 산책을 즐기는 밀리언셀러 작가 김은주는, 프랑스, 러시아, 폴란드, 일본 등 15개국 100만 독자들에게 크고 작은 힘과 깊은 위안을 주었으며, 그녀의 책은 지금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고 있다.
순수함과 선함, 친절함을 강력하고도 중요한 인생의 가치라 여기며, 이름 모를, 동시대를 살아가는 소중한 이들에게 연두부와 민들레 씨앗 같은 부드러운 기쁨과 희망을 선사하고자 한다.
12개국에서 사랑받는 6권의 〈1cm 시리즈〉, 러시아 3대 출판사를 비롯 8개국 출간, 예스24 올해의 책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기분을 만지다》, 《달팽이 안에 달》 등을 썼으며, 일본 125개 국립고등학교 입시 작문 문제로 〈1cm 시리즈〉의 글이 출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