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도 요리 전문점 ‘에릭 사우스(ERICK SOUTH)’의 총주방장. 다니던 음료회사를 그만두고, 친구와 함께 ‘엔소 푸드 서비스’를 설립해 일식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식점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2011년, 도쿄역 야에스 지하상가에 ‘에릭 사우스’를 처음 오픈했는데, 지금은 도쿄·나고야·기후·오사카의 총 11개 점포 외에도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운영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니멀 식탁』, 『南インド料理店?料理長が?える だいたい15分! 本格インドカレ?』, 『個性を極めて使いこなす スパイス完全ガイド』, 『人??食チェ?ンの本?のスゴさがわかる本』, 『おいしいものでできて...
남인도 요리 전문점 ‘에릭 사우스(ERICK SOUTH)’의 총주방장. 다니던 음료회사를 그만두고, 친구와 함께 ‘엔소 푸드 서비스’를 설립해 일식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식점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2011년, 도쿄역 야에스 지하상가에 ‘에릭 사우스’를 처음 오픈했는데, 지금은 도쿄·나고야·기후·오사카의 총 11개 점포 외에도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운영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니멀 식탁』, 『南インド料理店?料理長が?える だいたい15分! 本格インドカレ?』, 『個性を極めて使いこなす スパイス完全ガイド』, 『人??食チェ?ンの本?のスゴさがわかる本』, 『おいしいものでできている』, 『キッチンが呼んでる!』 등 요리책부터 소설까지 다양한 책을 출간했으며, 실명으로 글을 올리고 있는 X(트위터) 계정(@inadashunsuke)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수단을 통해 음식의 세계를 탐구하는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일본어 번역과 석사를 취득했다. 취미 삼아 시작한 일본어에 푹 빠져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번역서 같지 않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여기며 오늘도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 『베이킹은 과학이다』, 『향신료 매트릭스』, 『과일 케이크 레시피』, 『인도카레의 기본, 완전 레시피』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일본어 번역과 석사를 취득했다. 취미 삼아 시작한 일본어에 푹 빠져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번역서 같지 않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여기며 오늘도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 『베이킹은 과학이다』, 『향신료 매트릭스』, 『과일 케이크 레시피』, 『인도카레의 기본, 완전 레시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