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신소재공학과(주전공)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부전공)에서 공부했다. 동 대학원에서 신소재공학으로 석사 학위를, 포스텍에서 화학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회 포스텍 SF 어워드 미니픽션 부문에 당선되어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신소재공학과(주전공)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부전공)에서 공부했다. 동 대학원에서 신소재공학으로 석사 학위를, 포스텍에서 화학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회 포스텍 SF 어워드 미니픽션 부문에 당선되어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림픽공원 산책지침〉으로 2023년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과학동아〉에서 〈엔딩의 발견〉 〈여름농장의 비밀〉 등의 단편을 발표했다.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서울을 주제로 다룬다.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조금이나마 마음이 밝아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올림픽공원 산책지침〉으로 2023년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과학동아〉에서 〈엔딩의 발견〉 〈여름농장의 비밀〉 등의 단편을 발표했다.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서울을 주제로 다룬다.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조금이나마 마음이 밝아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낮에는 영상 연출을, 밤에는 글을 쓴다’는 느낌으로 적고 싶었지만…… 공교롭게도 두 가지 모두 낮과 밤과 주말이 따로 없다. 낮과 밤이 허물어질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러브 앤 피스」로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을, 「우주 순례」로 제1회 림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낮에는 영상 연출을, 밤에는 글을 쓴다’는 느낌으로 적고 싶었지만…… 공교롭게도 두 가지 모두 낮과 밤과 주말이 따로 없다. 낮과 밤이 허물어질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러브 앤 피스」로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을, 「우주 순례」로 제1회 림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단국대학교 문과대학 백일장 ‘별 헤는 인문관’에서 두 차례 입상하였다. 2020년에는 장려상을, 2021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그것이 문학과 관련된 경력의 전부인 상태에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2023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을 통해 데뷔하였다. 지각생처럼 시작한 활동 탓에 공백이 크게 느껴져 웹 소설 플랫폼에서도 중단편 위주의 업로드를 진행하며 계속해서 실험하고 있다. 세계적인 대작가들 이상의 큰 꿈을 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저 남는 것이 있기만을 바라기도 한다.
단국대학교 문과대학 백일장 ‘별 헤는 인문관’에서 두 차례 입상하였다. 2020년에는 장려상을, 2021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그것이 문학과 관련된 경력의 전부인 상태에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2023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을 통해 데뷔하였다. 지각생처럼 시작한 활동 탓에 공백이 크게 느껴져 웹 소설 플랫폼에서도 중단편 위주의 업로드를 진행하며 계속해서 실험하고 있다. 세계적인 대작가들 이상의 큰 꿈을 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저 남는 것이 있기만을 바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