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현재 14년째 서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발령 후 각종 영어 대회 및 행사의 노예로 살다가, 휴직하며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으로 유학하여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Southern Utah University. M.A. in Professional communication) 복직한 뒤에야 첫 담임을 맡아 초등교사의 진정한 단맛과 쓴맛을 느끼고, 새로 옮긴 학교에서 마음 맞고 열정 넘치는 동료 교사들을 만나 직업 만족도 최고조를 달리는 중이다.
‘참 좋은 나, 더 좋은 우리’ 매년 ‘참나더우’라는 이름을 걸고 학생들에게 스스로를 ‘참나쌤’이라고 소개한다. 지금...
2023년 현재 14년째 서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발령 후 각종 영어 대회 및 행사의 노예로 살다가, 휴직하며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으로 유학하여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Southern Utah University. M.A. in Professional communication) 복직한 뒤에야 첫 담임을 맡아 초등교사의 진정한 단맛과 쓴맛을 느끼고, 새로 옮긴 학교에서 마음 맞고 열정 넘치는 동료 교사들을 만나 직업 만족도 최고조를 달리는 중이다.
‘참 좋은 나, 더 좋은 우리’ 매년 ‘참나더우’라는 이름을 걸고 학생들에게 스스로를 ‘참나쌤’이라고 소개한다. 지금까지 만나 온, 앞으로 만나게 될 모든 참나 학생들이 건강한 자존감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함께 배워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