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동화를 마음에 품고 있었습니다. 고 정채봉 선생님의 문하에서 동화쓰기를 배우고 글 동무들과 함께 첫 창작집을 내기까지 십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꾸준함과 열정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 반 장보고』, 『제2의 지구』, 『고래포 아이들』, 『열두 가지 색깔 통』 등이 있으며 다수의 학습동화를 집필했습니다. 기획팀 ‘검은빵’ 소속으로 그림책 『'나는 이어도우다』를 발간했습니다. 동서문학상, 한우리신인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사업, 예술가국제교류사업과 작은서점 상주작가 등에 선정되었습니다. 용감한 사자보다 깊고 넓은 ...
오랫동안 동화를 마음에 품고 있었습니다. 고 정채봉 선생님의 문하에서 동화쓰기를 배우고 글 동무들과 함께 첫 창작집을 내기까지 십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꾸준함과 열정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 반 장보고』, 『제2의 지구』, 『고래포 아이들』, 『열두 가지 색깔 통』 등이 있으며 다수의 학습동화를 집필했습니다. 기획팀 ‘검은빵’ 소속으로 그림책 『'나는 이어도우다』를 발간했습니다. 동서문학상, 한우리신인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사업, 예술가국제교류사업과 작은서점 상주작가 등에 선정되었습니다. 용감한 사자보다 깊고 넓은 그늘을 만들 줄 아는 나무를 더 좋아합니다. 일회용품을 덜 쓰기 위해 노력하고 물과 전기도 아낍니다. 동화를 오래 쓰기 위해 열심히 걷습니다.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