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작품 활동을 시작해 여러 권의 소설책을 출간했다. 순수한 것보다 오염된 것, 강한 것보다 연약한 것, 안정보다 불안, 확신보다 망설임에서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려 노력하고 있다. 겁이 많아 지나치게 신중할 때도 있지만, 마음을 먹으면 용감한 고양이처럼 전력을 다한다. 장래 희망은 괴팍해 보이지만 의외로 상냥한 할머니 되기, 오래오래 정직한 태도를 잃지 않는 작가로 살기다.
2015년 작품 활동을 시작해 여러 권의 소설책을 출간했다. 순수한 것보다 오염된 것, 강한 것보다 연약한 것, 안정보다 불안, 확신보다 망설임에서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려 노력하고 있다. 겁이 많아 지나치게 신중할 때도 있지만, 마음을 먹으면 용감한 고양이처럼 전력을 다한다. 장래 희망은 괴팍해 보이지만 의외로 상냥한 할머니 되기, 오래오래 정직한 태도를 잃지 않는 작가로 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