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이자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에세이 《포저Poser》와 《러브 앤 트러블Love and Trouble》을 쓴 작가이다. 현재 크노프 출판사와 함께 위대한 예술품을 만드는 나쁜 사람들에 대한 책 《몬스터즈Monsters》를 집필 중인데, 이 책은 전 세계에 출간되는 《파리 리뷰》에 그동안 기고했던 에세이 〈괴물 같은 사람들의 예술품으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What Do We Do with the Art of Monstrous Men?〉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뉴욕 타임스》, 《애틀랜틱》, 《네이션》, 《보그》 등 여러 간행물에 ...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이자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에세이 《포저Poser》와 《러브 앤 트러블Love and Trouble》을 쓴 작가이다. 현재 크노프 출판사와 함께 위대한 예술품을 만드는 나쁜 사람들에 대한 책 《몬스터즈Monsters》를 집필 중인데, 이 책은 전 세계에 출간되는 《파리 리뷰》에 그동안 기고했던 에세이 〈괴물 같은 사람들의 예술품으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What Do We Do with the Art of Monstrous Men?〉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뉴욕 타임스》, 《애틀랜틱》, 《네이션》, 《보그》 등 여러 간행물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현재 퍼시픽 대학교 예술학 석사 학위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퓨젓사운드Puget Sound에 있는 섬에 거주 중이다.
번역가이자 작가. 달리기와 자전거를 사랑하고 각종 스포츠 중계와 미드,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챙겨 보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우는, 좋아하는 것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건강한 자기중심주의자’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단순히 ‘라디오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디오 작가가 됐다. 겨우 메인 작가가 될 무렵 아이를 가지면서 방송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후 번역을 시작해 10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인정받는 번역가가 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번역가로서 만나온 단어들과 그에 관한 단상들을 쓴 책 『먹고사는 게 전부가...
번역가이자 작가. 달리기와 자전거를 사랑하고 각종 스포츠 중계와 미드,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챙겨 보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우는, 좋아하는 것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건강한 자기중심주의자’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단순히 ‘라디오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디오 작가가 됐다. 겨우 메인 작가가 될 무렵 아이를 가지면서 방송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후 번역을 시작해 10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인정받는 번역가가 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번역가로서 만나온 단어들과 그에 관한 단상들을 쓴 책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로 처음 ‘지은이’로서 독자들을 만났다. 두 번째 책 『오늘의 리듬』은 나이가 들어간다는 현실을 필사적으로 부정했으나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받아들이고, 여전히 서툰 어른 생활을 헤쳐나가기 위해 분투하는 일상을 그려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쁜 페미니스트』 『헝거』 『케어』 『다만 죽음을 곁에 두고 씁니다』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 『트릭 미러』 『믿을 수 없는 강간 이야기』 『인종 토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