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술 학원을 마치고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고등 응용 예술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파리에 살면서 일상에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며 지낸다. 그녀의 작품은 프랑스의 낭만이 넘치고 섬세한 표현과 순수한 요소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르 몽드, 르 피가로, HAO, MILK 등에 삽화를 그렸고 시트로엥, 갤러리 라파예트, 닛산 등 여러 브랜드들과 협업했다. 2017년 파리 아시아 나우 페어, 연합전시회 HEAT, 2018년 듀엣 전시회 AILLEURS에 참여했고 2019년 상하이에서 개인전 Marche Grenelle을 가졌다. 20...
중국 미술 학원을 마치고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고등 응용 예술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파리에 살면서 일상에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며 지낸다. 그녀의 작품은 프랑스의 낭만이 넘치고 섬세한 표현과 순수한 요소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르 몽드, 르 피가로, HAO, MILK 등에 삽화를 그렸고 시트로엥, 갤러리 라파예트, 닛산 등 여러 브랜드들과 협업했다. 2017년 파리 아시아 나우 페어, 연합전시회 HEAT, 2018년 듀엣 전시회 AILLEURS에 참여했고 2019년 상하이에서 개인전 Marche Grenelle을 가졌다. 2020년 중국, 유럽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연합전시회에 작품을 전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Hiii Illustration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에서 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년 중국 우한에서 개인전 《파리에서 매일 매일》을 열면서 동명의 에세이를 출간했다. 이밖에 아동서 《박물관에 가다》에 그림을 그렸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중국에서 대학원을 다녔다. 전공서보다 중국 문학을 즐겨 읽었고, 좋아하는 중국 노래의 가사를 옮기다 표의문자의 매력에 빠져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앞으로도 좋은 중국 책을 소개하고 옮기며, 생각과 마음을 잘 쓰는 문자 노동자로 살아가고 싶다. 옮긴 책으로 『주식 초보자도 수익을 내는 워런 버핏 투자법』, 『중국을 잘 알고 있다는 착각』, 『나와 디탄』, 『앙코르 인문 기행』, 『그 산 그 사람 그 개』, 『딜라 문스톤 원정대』, 『악어오리 구지 구지』, 『행복한 의자나무』 등 80여 종이 있으며, 『중국의 자연유산』, 『China 중국 서남부』 등을 집...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중국에서 대학원을 다녔다. 전공서보다 중국 문학을 즐겨 읽었고, 좋아하는 중국 노래의 가사를 옮기다 표의문자의 매력에 빠져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앞으로도 좋은 중국 책을 소개하고 옮기며, 생각과 마음을 잘 쓰는 문자 노동자로 살아가고 싶다. 옮긴 책으로 『주식 초보자도 수익을 내는 워런 버핏 투자법』, 『중국을 잘 알고 있다는 착각』, 『나와 디탄』, 『앙코르 인문 기행』, 『그 산 그 사람 그 개』, 『딜라 문스톤 원정대』, 『악어오리 구지 구지』, 『행복한 의자나무』 등 80여 종이 있으며, 『중국의 자연유산』, 『China 중국 서남부』 등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