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연달아 세상을 떠난 뒤 그림으로 사랑했던 가족에게 마지막 이별을 하리라 결심하고선 간병인 생활을 그림으로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 기록은 페이스북 연재를 시작으로 대만에서 1, 2권의 시리즈물로 출간되었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반응을 얻었고 돌봄자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일으켰다. 그 외에 『shook cook』 4권, 『마법의 제과점』 시리즈 , 『사랑한다는 너의 말』 6권 등 수십 권의 순정 만화책을 출판했다.
부모님이 연달아 세상을 떠난 뒤 그림으로 사랑했던 가족에게 마지막 이별을 하리라 결심하고선 간병인 생활을 그림으로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 기록은 페이스북 연재를 시작으로 대만에서 1, 2권의 시리즈물로 출간되었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반응을 얻었고 돌봄자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일으켰다. 그 외에 『shook cook』 4권, 『마법의 제과점』 시리즈 , 『사랑한다는 너의 말』 6권 등 수십 권의 순정 만화책을 출판했다.
역사를 전공하고 표의문자의 매력에 빠져 번역가가 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달을 찾은 아이》, 《동물원의 비밀》, 《초록 애벌레를 싫어한 왕자》, 《옛날 옛날 기차가 작은 섬에 왔어요》, 《똑똑, 공룡이 찾아왔어요》 등 그림책과 성인 도서 《앙코르 인문기행》, 《나와 디탄》, 《김구와 난징의 독립운동가들》, 《이별은 어쩌면 이렇게》, 《고양이 군집 알고리즘》 등 80여 종이 있습니다.
역사를 전공하고 표의문자의 매력에 빠져 번역가가 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달을 찾은 아이》, 《동물원의 비밀》, 《초록 애벌레를 싫어한 왕자》, 《옛날 옛날 기차가 작은 섬에 왔어요》, 《똑똑, 공룡이 찾아왔어요》 등 그림책과 성인 도서 《앙코르 인문기행》, 《나와 디탄》, 《김구와 난징의 독립운동가들》, 《이별은 어쩌면 이렇게》, 《고양이 군집 알고리즘》 등 80여 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