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베스트셀러 차트에 『해피 엔딩을 지키는 자』와 『달 소녀들의 최후』를 포함해 8권의 소설을 올린 작가로, 이 책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한국에 소개되었다. 바버라는 10년 넘게 보석 회사에서 임원으로 일하다가, 글을 쓰겠다는 평생의 꿈을 좇아 회사를 그만뒀다. 현재 은퇴한 남편 톰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다음 책을 쓰고 있다.
출간 즉시 전 세계 책 애호가들을 열광시킨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는 미국의 굵직한 역사적 배경에 미스터리와 로맨스를 직조하여 잃어버린 사랑과 오래된 비밀을 찾아가는 감동적인 여정을 그린 소설로, 작가 특유의 섬세한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차트에 『해피 엔딩을 지키는 자』와 『달 소녀들의 최후』를 포함해 8권의 소설을 올린 작가로, 이 책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한국에 소개되었다. 바버라는 10년 넘게 보석 회사에서 임원으로 일하다가, 글을 쓰겠다는 평생의 꿈을 좇아 회사를 그만뒀다. 현재 은퇴한 남편 톰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다음 책을 쓰고 있다.
출간 즉시 전 세계 책 애호가들을 열광시킨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는 미국의 굵직한 역사적 배경에 미스터리와 로맨스를 직조하여 잃어버린 사랑과 오래된 비밀을 찾아가는 감동적인 여정을 그린 소설로, 작가 특유의 섬세한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일라》로 제18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