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에서 45년 이상 전문 트레이더와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18년간(1972~1989년) 단 한 해도 손실 없이 연평균 7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DTI(Diversified Trends Indicator), FTI(Financial Trends Indicator), CTI(Commodity Trends Indicator) 등 다양한 경제지표를 개발해 S&P에 라이선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1987년 10월 19일 뉴욕증권시장 주가 대폭락 사태를 정확하게 예측해서 유명해졌다.
1987년 〈배런즈(Barron’s)〉는 그를 “월스트리트 최고의 프로(The Ultimate Wal...
월가에서 45년 이상 전문 트레이더와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18년간(1972~1989년) 단 한 해도 손실 없이 연평균 7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DTI(Diversified Trends Indicator), FTI(Financial Trends Indicator), CTI(Commodity Trends Indicator) 등 다양한 경제지표를 개발해 S&P에 라이선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1987년 10월 19일 뉴욕증권시장 주가 대폭락 사태를 정확하게 예측해서 유명해졌다. 1987년 〈배런즈(Barron’s)〉는 그를 “월스트리트 최고의 프로(The Ultimate Wall Street Pro)”로 명명했고, 2008년 〈트레이더 매거진(Trader Magazine)〉은 그의 이름을 ‘트레이더 명예의 전당’에 올렸다. 지금은 그가 2001년 세운 회사 ‘알파파이낸셜 테크놀로지(Alpha Financial Technologies)’의 CEO로 지내며 방송 출연, 강연 등을 통해 경험과 지혜를 나눈다. 저서로는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Trader Vic)』을 포함 ‘트레이더 빅 시리즈’ 3권(Trader Vic II, Trader Vic on Commodities)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통합 성장 이론》,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투자 바이블》, 《투자의 미래》, 《불황의 역사》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통합 성장 이론》,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투자 바이블》, 《투자의 미래》, 《불황의 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