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대학원에서 일어교육을 전공했다. 재미가 일이 되고 일이 재미가 되는 삶을 꿈꾸며, 재미있고 의미 있는 작품을 기획,검토 및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현재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도 번역가로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수학편』,『종교의 흑역사』,『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물리편』,『같은 소재도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는 글쓰기 매뉴얼』, 『마지막 산책』, 『대중을 사로잡는 장르별 플롯』, 『후회병동』, 『고양이형 인간의 시대』, 『100세까지의 독서술』, 『누구나 혼자인 시대의 죽음』,『왜 케이스 스터디인가』등이 있다.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대학원에서 일어교육을 전공했다. 재미가 일이 되고 일이 재미가 되는 삶을 꿈꾸며, 재미있고 의미 있는 작품을 기획,검토 및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현재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도 번역가로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수학편』,『종교의 흑역사』,『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물리편』,『같은 소재도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는 글쓰기 매뉴얼』, 『마지막 산책』, 『대중을 사로잡는 장르별 플롯』, 『후회병동』, 『고양이형 인간의 시대』, 『100세까지의 독서술』, 『누구나 혼자인 시대의 죽음』,『왜 케이스 스터디인가』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