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이다. 추리문학의 세계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고 뚜벅뚜벅 성실하게 걷고 있다. 장편동화 『안녕, 스퐁나무』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으며, 그동안 지은 책으로 『턴아웃』, 『구미호 탐정 사무소 : 검은 요괴를 잡아라!』, 『백산의책』, 『옆집의 방화범』, 『마지막 책을 가진 아이』, 『나리초등학교 스캔들』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이다. 추리문학의 세계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고 뚜벅뚜벅 성실하게 걷고 있다. 장편동화 『안녕, 스퐁나무』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으며, 그동안 지은 책으로 『턴아웃』, 『구미호 탐정 사무소 : 검은 요괴를 잡아라!』, 『백산의책』, 『옆집의 방화범』, 『마지막 책을 가진 아이』, 『나리초등학교 스캔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