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2050의 대표이자 경제평론가다. 연구, 칼럼, 방송, 강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더 나은 사회에 대한 비전을 설파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 《아버지의 나라, 아들의 나라》, 《이원재의 5분 경영학》, 《MIT MBA 강의노트》, 《소득의 미래》 등이 있다. 〈한겨레〉 경제부 기자로 일하던 중 유학을 떠나 미국 MIT 슬론스쿨 MBA 과정을 이수하고, 한국에 독립적인 싱크탱크를 세우겠다는 꿈을 안고 귀국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일했고, 한겨레경제연구소를 설립해 5년 반 동안 소장을 지냈다. 이후 희망제작소 소장, ...
LAB2050의 대표이자 경제평론가다. 연구, 칼럼, 방송, 강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더 나은 사회에 대한 비전을 설파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 《아버지의 나라, 아들의 나라》, 《이원재의 5분 경영학》, 《MIT MBA 강의노트》, 《소득의 미래》 등이 있다. 〈한겨레〉 경제부 기자로 일하던 중 유학을 떠나 미국 MIT 슬론스쿨 MBA 과정을 이수하고, 한국에 독립적인 싱크탱크를 세우겠다는 꿈을 안고 귀국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일했고, 한겨레경제연구소를 설립해 5년 반 동안 소장을 지냈다. 이후 희망제작소 소장, 여시재 기획이사,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다.
청주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다녔다. 1976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했으나, 유신독재에 저항하는 시위를 주동, 2년 가까이 옥고를 치렀고 입학 14년 만인 1990년에 졸업하였다. 2004년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2016년까지 국회의원을 지냈고 그 사이 광주인권상 심사위원장과 국회산업통상위원장을 역임했다. 2017년 문재인 정부의 초대 주중대사로 부임하여 사드 배치 등 한중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던 중 2019년 초 대통령비서실장에 취임하여 2020년 말까지 그 직을 수행하였다. 《싯다르타에서 빌 게이츠까지 역사의 이정표가 된 40편의 연설》, 《시대를 일깨운...
청주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다녔다. 1976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했으나, 유신독재에 저항하는 시위를 주동, 2년 가까이 옥고를 치렀고 입학 14년 만인 1990년에 졸업하였다. 2004년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2016년까지 국회의원을 지냈고 그 사이 광주인권상 심사위원장과 국회산업통상위원장을 역임했다. 2017년 문재인 정부의 초대 주중대사로 부임하여 사드 배치 등 한중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던 중 2019년 초 대통령비서실장에 취임하여 2020년 말까지 그 직을 수행하였다. 《싯다르타에서 빌 게이츠까지 역사의 이정표가 된 40편의 연설》, 《시대를 일깨운 편지들》, 《현대사의 비극들: 잊혀진 자를 위한 기록》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서울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IT정책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95년 솔빛조선미디어 멀티미디어 제직팀장으로 일하다 IT 기술과 정보화 사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유학길에 올랐다. 그후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SK에 입사하여 SK China IT/인터넷 사업개발팀장으로 중국에서 4년 동안 일했다. 이때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중국 동창회 커뮤니티 포털인 ViaFriend.com을 오픈하여 가입자를 1,000만 명까지 늘리기도 했다. 이후 삼성네트웍스의 글로벌사업추진팀장으로 5개 해외사무소를 총괄하는 일을 하던 중 젊은 시절 ...
서울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IT정책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95년 솔빛조선미디어 멀티미디어 제직팀장으로 일하다 IT 기술과 정보화 사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유학길에 올랐다. 그후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SK에 입사하여 SK China IT/인터넷 사업개발팀장으로 중국에서 4년 동안 일했다. 이때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중국 동창회 커뮤니티 포털인 ViaFriend.com을 오픈하여 가입자를 1,000만 명까지 늘리기도 했다. 이후 삼성네트웍스의 글로벌사업추진팀장으로 5개 해외사무소를 총괄하는 일을 하던 중 젊은 시절 가졌던 꿈인 사회변화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자 당시 열린우리당 정책연구원에 정책기획 연구원으로 들어갔다. 그후 당의 정세분석국장으로 여론조사 데이터를 관리하였다. 정책분야에 대한 관심을 구체화하고 싶어 (주)사회디자인연구소를 만들어 초대 소장을 맡아 활동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IT에 기반을 둔 사회혁신과 데이터 마이닝에 관심을 가지고 집필활동과 강연을 하고 있다.
1958년 강원도 횡성에서 육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유년을 보냈다. 그 시절 성당 독서 모임에서 성경 공부와 독서 토론을 하며 줄곧 책에 빠져 살았다. 경기고 시절에는 신문반에서 〈주간 경기〉를 편집하며 세상을 보는 눈과 저항정신을 길렀다. 성균관대 진학 후에는 민주화운동에 투신해 학림 사건 등으로 두 번의 옥고를 치렀다. 이 일로 훗날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았다. 문화일보 정치부장과 워싱턴 특파원을 역임하며 빼어난 필력과 깨어 있는 기자 정신으로 문명을 날렸다. 이때 ‘국정원 정치 개입 문건 확인...
1958년 강원도 횡성에서 육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유년을 보냈다. 그 시절 성당 독서 모임에서 성경 공부와 독서 토론을 하며 줄곧 책에 빠져 살았다. 경기고 시절에는 신문반에서 〈주간 경기〉를 편집하며 세상을 보는 눈과 저항정신을 길렀다. 성균관대 진학 후에는 민주화운동에 투신해 학림 사건 등으로 두 번의 옥고를 치렀다. 이 일로 훗날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았다. 문화일보 정치부장과 워싱턴 특파원을 역임하며 빼어난 필력과 깨어 있는 기자 정신으로 문명을 날렸다. 이때 ‘국정원 정치 개입 문건 확인’, ‘국회 노동위 돈봉투 사건’ 등 수많은 특종을 터뜨리기도 했다.
2004년 열린우리당 총선기획단장을 거쳐 17대 국회에 등원했으며, 19대와 20대 총선에서 서울 동대문구(을)에서 당선되었다. 국회 정무위에서 활동하면서 상가권리금을 최초로 법제화하고, 일감 몰아주기 금지법,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불공정 해소법 등 경제 민주화를 위한 여러 정책의 법제화에 앞장섰다. 2014년에는 오늘날 민주당의 대표 브랜드가 된 ‘을지로위원회’를 제안했으며, 민주정책연구원 원장으로 국내 최초의 정책엑스포를 주도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7년 대선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정책 싱크탱크로 맹활약했다. 그는 강한 의지와 헌신하는 마음, 탁월한 능력과 지치지 않는 성실함으로 한결같이 바른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다. 20대 국회에서 정무위원장을 맡아 혁신성장과 혁신금융의 모티브가 되는 금융혁신법 P2P법 등을 대표 발의, 통과 시켰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국가 차원의 정책 마련에 관심을 갖고 활동해온 저자는 모두가 은퇴 이후 행복한 노년의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신개념 복지를 위한 정책 설계 및 입법 활동, 그리고 노년에 대한 사회적·개인적 인식 전환을 위해 힘쓰고 있다. 『병두 생각』, 『도시는 사람이다』 등의 저서가 있다.
역사를 전공했다. 잡지사 《샘이깊은물》의 기자로 시작해 《중앙일보》 등 여러 매체의 취재기자였다. 정치부에 있다가 김대중의 대통령 취임과 함께 청와대 정무수석실에서 3년여 일했다. 2008년부터 메디치미디어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저자를 섭외하고 뒷바라지하는 일에 재미를 붙이다가 요즘은 현실에 관해 가끔씩 발언하고 있다. 대안이 있는 콘텐츠, 보고 남는 게 있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역사를 전공했다. 잡지사 《샘이깊은물》의 기자로 시작해 《중앙일보》 등 여러 매체의 취재기자였다. 정치부에 있다가 김대중의 대통령 취임과 함께 청와대 정무수석실에서 3년여 일했다. 2008년부터 메디치미디어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저자를 섭외하고 뒷바라지하는 일에 재미를 붙이다가 요즘은 현실에 관해 가끔씩 발언하고 있다. 대안이 있는 콘텐츠, 보고 남는 게 있는 이야기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