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조명 뒤에 있는 사람들이 늘 궁금하다. 2022년 「신께서는 아이들을」로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가작을 수상했다. 앤솔러지 『림: 초 단위의 동물』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에 참여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조명 뒤에 있는 사람들이 늘 궁금하다. 2022년 「신께서는 아이들을」로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가작을 수상했다. 앤솔러지 『림: 초 단위의 동물』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에 참여했다.